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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청년의 외침 “저는 양주를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 안기영 후보 유세 현장 한 청년 발언, 붉은 눈시울로 만들어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23:05]

어느 한 청년의 외침 “저는 양주를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 안기영 후보 유세 현장 한 청년 발언, 붉은 눈시울로 만들어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4/04/09 [23:05]

▲ <사진 = 브레이크뉴스>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일웅기자= 양주>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저녁 ‘동두천,양주,연천갑’ 지역구에서 한 청년의 절실한 외침이 감동을 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저녁 7시경 ‘안기영’이라는 외침이 양주 로데오 거리에 울려 퍼졌다. 이는 한 청년의 절실한 외침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까지 전염시키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양주에서 태어나 양주에서 살아온 젊은 한 청년은 국민의 힘 안기영 후보의 마지막 유세 현장에서 단상에 올라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허락을 구했고, 안 후보 캠프 측은 흔쾌히 받아들였다.

 

단상에 올라간 청년의 첫 마디는 “저는 양주를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였다. 많은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나고 나이가 들어서 고향에 돌아오는 반복되는 사회적 문제를 이 한마디로 정리한 것이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지역 일자리 부재로 인한 젊은이들의 이탈로 고령인 노인들의 도시로 전락 되어가는 지방 도시들의 운명을 바꿔보고 싶은 한 청년의 절실한 외침에 주변 사람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공동 운명체라는 동질감이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또, 이 청년은 “취직하러 다른 도시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안기영 아저씨는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으로 유니콘 기업을 꿈꿀 수 있는 양주테크노밸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그런 최첨단 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꼭 지역을 위해 약속을 지켜 주십시오. 이 지역 청년들은 지역에서 희망을 품고 살고 싶습니다.” 라며 목멘 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지나가던 사람들까지 멈춰 세운 한 청년의 발언에 주변 사람들은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진심은 통한다고 했다. 한 청년의 진심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한순간에 공감으로 바꾼 그 현장에 본지 기자도 가슴이 녹아 내렸다.

 

많은 정치인은, 공수표를 날리며 자신의 당선만을 위해 속이고 감추고 거짓을 얘기하고 현혹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하지만, 이 청년은 절실한 한마디로 주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압도해 버렸다.

 

▲ <사진= 브레이크뉴스>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당시 그 자리에는 안기영 후보를 지지하는 200여명의 지지자들과 지나가는 시민들까지 합치면 더 많은 사람이 군집해 있었다. 이를 지켜본 안기영 후보는 눈시울을 붉히며 “청년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가슴 깊이 새기게 됐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청년은 “내가 4년간 지켜본 안기영 아저씨는 말로만 청년을 위한다고 외치는 기존 정치인들과는 달리 약속지키는 신뢰 할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 했다”라며 안기영 후보를 향해 “그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어 달라”라고 말하고 단상을 내려왔다.

 

청년의 호소문이 끝나자 안기영 후보 지지자들과 거리를 매운 시민들은 깊은 공감과 울림으로 안기영 후보를 바라보며 그 약속을 지키라는 의미로 마지막 유세에 ‘안기영’을 같이 외치며 열기를 더해갔다.

 

이에 안 후보는 마지막 유세에 큰 감동을 준 청년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진정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13일간 함께해온 지지자들과 운동원들에게 한분한분 손을 잡고 감사 인사로 선거 일정에 모든 마무리를 했다.

 

감동이 있는 곳에 마음도 움직이는 법이다. 진실한 마음이 모든 이에게 전달될 때 그 효과는 엄청난 화력을 발위할 수 있는 것이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 young man shouts, “I don’t want to leave Yangju.”

- A young man's remarks at the campaign site of candidate Ahn Ki-young made people cry.

 

<Reporter Kim Il-woong = Yangju> On the evening of the 9th, the last day of the official election campaign, the desperate cry of a young man in the ‘Dongducheon, Yangju, Yeoncheongap’ constituency is touching and is becoming a hot topic.

 

At around 7 pm on the 9th, the cry of ‘Ahn Ki-young’ rang out on Yangju Rodeo Street. This is what happened when one young man's desperate cry infected everyone around him.

 

A young man who was born in Yangju and has lived in Yangju went up to the podium at the last campaign site of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Ahn Ki-young and asked for permission, saying he had something he wanted to say, and Candidate Ahn's camp readily accepted.

 

The first words of the young man who went up to the podium were, “I don’t want to leave Yangju.” This is a summary of the recurring social problem of many local youth leaving for the city in search of jobs and returning to their hometown as they grow older.

 

It seems that a sense of kinship as a body with a common destiny has played a part in the desperate cry of a young man who wants to change the fate of local cities, which are being relegated to cities of the elderly due to the exodus of young people due to the absence of local jobs, and the consensus of people around him has been formed.

 

Also, this young man said, “I don’t want to go to another city to get a job. Mr. Ahn Ki-young promised to create Yangju Techno Valley wher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nd startups can dream of becoming unicorn companies. “I want to work in such a cutting-edge industrial complex,” he said. “Please keep your promise for the sake of the region.” “The young people in this area want to live with hope in this area.” He continued speaking in a choked voice.

 

The eyes of the people around him grew hot as they heard the remark of a young man that made even passers-by stop. He said that sincerity communicates. Our reporter's heart melted at the scene where a young man's sincerity instantly changed the hearts of those around him into empathy.

 

Many politicians cheat, hide, tell lies, deceive, and use every means at their disposal to get elected by throwing empty checks. However, this young man overwhelmed the hearts of everyone around him with his desperate words.

 

At that time, there were more people gathered at that location, including about 200 supporters of candidate Ahn Ki-young and passing citizens. Candidate Ahn Ki-young, who watched this, said with tears in his eyes, “I engraved every word the young man said deeply in my heart.”

 

Lastly, the young man said, “I thought Mr. Ahn Ki-young, whom I watched for four years, was a trustworthy candidate who kept his promises, unlike the existing politicians who only said they were for the youth,” and said to candidate Ahn Ki-young, “Please become a politician who keeps those promises.” I came down from the podium.

 

As the youth's appeal ended, supporters of Candidate Ahn Ki-young and citizens who crowded the streets looked at Candidate Ahn Ki-young with deep sympathy and emotion, and in an effort to keep his promise, they chanted 'Ahn Ki-young' together in the last rally, increasing their enthusiasm.

 

In response, Candidate Ahn expressed his gratitude to the young man who had greatly moved him during the last campaign and pledged to become a true politician. He held hands with each and every supporter and member of the movement who had been with him for 13 days and concluded his campaign schedule with a thank you note.

 

Where there is emotion, the heart also moves. When sincere feelings are conveyed to everyone, the effect can be enormous.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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