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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리아라리,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세계인들에게 감동 선사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3/20 [12:14]

정선 아리아라리,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세계인들에게 감동 선사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3/03/20 [12:14]

▲ <사진제공=정선군>아리아라리 호주공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정선군] 세계3대 축제 중 하나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한 정선 '아리아라리'가 세계인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큰 호응속에 공연을 마무리 했다.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은 지난 3월 6일부터 19일까지 아티스트 5,80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1,200여개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애들레이드 코리안 시즌에는 정선아리랑 뮤지컬퍼포먼스 '아리아라리' 공연을 비롯한 개그 아이돌 코쿤, 신체극 ‘헬로, 더 헬: 오델로’, 연극 ‘흑백다방’ 등 5개 공연이 참가 했다.

 

▲ <사진제공=정선군> 아리아라리 호주공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한국의 소리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신개념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공연이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하여, 글로벌 문화콘텐츠의 중심인 K-Culture 확대와 세계속 문화로서의 아리랑 가치 제고를 위해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공연은 축제기간 동안 7회에 걸쳐 진행됐다.

 

500석 규모의 호주 애들레이드 아츠 씨어터 공연장에서 진행된 아리아라리공연에는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의 마더로 불리는 마죠리 피츠 제럴드(Marjorea Fitz-Gerald, 91세)를 비롯한 현지교포, 전세계 아티스트, 관광객 등 2,8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성황을 이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사진제공=정선군>아리아라리 호주공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의 마더 Marjorea Fitz-Gerald(91)는 '아리아라리' 공연이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공연이 끝나고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한국 방문단, 배우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호주 현지인을 비롯한 교포들은 정선아리랑을 소재로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감동있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며, 배우들의 정선아리랑소리와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때마다 원더풀과 뷰티플을 외치며 많은 박수로 화답했다.

 

군은, '아리아라리' 호주 공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지역 고유문화가 대한민국 K-콘텐츠의 지평을 확대하고 세계화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축제 주최 측에서 선정한 Best Theatre & Physical Theatre Award(연극 및 뮤지컬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되는 영예을 안았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정선군> 아리아라리 호주공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군은  글로벌 정선아리랑의 뜨거운 반응의 힘을 이어서 앞으로 4월 2일~11월 27일까지 정선5일장날 마다 아리랑센터에서 상설공연을, 5월 20일~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용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더 많은 국내외 공연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아리아라리를 통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아리 아라리' 공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이 되는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Jeong Seon-goon] Jeongseon 'Ari-Arari', which participated in the Adelaide Fringe Festival, one of the world's top three festivals, gave an impressive stage to people around the world and finished the performance with a great response.

 

The Adelaide Fringe Festival in Australia took place from March 6th to 19th, with 5,800 artists participating and 1,200 performances.

 

In this Adelaide Korean season, 5 performances took part, including Jeongseon Arirang musical performance 'Ariarari', comedy idol Cocoon, physical play 'Hello, the Hell: Othello', and play 'Black and White Tea Room'.

 

The performance of 'Ari Arari', a new concept musical performance that reinterprets Jeongseon Arirang, the sound of Korea, to fit the modern trend, participated in the Adelaide Fringe Festival in Australia, raising the festive atmosphere to the fullest and drawing much popularity.

 

Celebrating the 10th anniversary of Arirang's registration as a 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 the musical performance 'Ari Arari' was held seven times during the festival to expand K-Culture, the center of global cultural content, and to enhance the value of Arirang as a global culture. done.

 

The Aria Arari performance, which was held at the 500-seat Adelaide Arts Theater in Australia, attracted about 2,800 visitors, including Marjorea Fitz-Gerald (91 years old), who is called the mother of the Adelaide Fringe Festival, as well as local Koreans, artist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tourists. It was a success and received great acclaim.

 

Marjorea Fitz-Gerald (91), mother of the Adelaide Fringe Festival, praised the performance of 'Ari-A-Rari', saying that it gave a tremendous impression.

 

In addition, local Australians and other Koreans said that they were able to appreciate the impressive performance with a splendid performance based on Jeongseon Arirang. .

 

Gun said that the local unique culture of Jeongseon Arirang through the Australian performance of 'Ari-Arari' served as an opportunity to expand the horizons of Korean K-content and directly see the potential of globalization, and was awarded the Best Theater & Physical Theater Award by the festival organizers. (Award for Best Work in a Play or Musical).

 

In addition, following the power of global Jeongseon Arirang's passionate response, the county held regular performances at the Arirang Center every Jeongseon 5th Market Day from April 2nd to November 27th, and held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s Yong Theater from May 20th to 31st. Starting with the performance, we plan to actively promote more domestic and international performances.

 

Choi Seung-joon, Mayor of Jeongseon County, said, “As much as we have confirmed the potential of Jeongseon Arirang’s globalization through ‘Ari-Arari,’ we will work harder to realize ‘Glocalization’ where the ‘Ari-Arari’ performance can represent Korea.”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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