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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로면, 희망을 담는 공공이불 빨래방 사업장 개소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3/20 [10:41]

삼척시 미로면, 희망을 담는 공공이불 빨래방 사업장 개소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3/03/20 [10:41]

▲ <사진제공=삼척시>미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삼척시] 삼척시가 3월 20일 14시 미로 공공이불 빨래방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미로 공공이불 빨래방 사업장은 (구)미로어린이집 건물(지상 1층)을 총 3억 원(삼표시멘트 기금)을 들여 리모델링해 사무실, 세탁·건조실, 휴게탈의실, 창고 등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미로 지역 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로면, 성내동, 교동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이불세탁·돌봄·생필품 배달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삼표시멘트,디피코, BGF리테일, 파로스, 한전kps삼척사업소,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등 민간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일자리와 복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 <사진제공=삼척시>미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은 사회약자와 취약계층의 이불, 대형 침구류를 무료로 수거하여 세탁·배달해 주는 사업으로, 생필품 구입구매 대행서비스와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20년 9월 전국 최초로 도계지역에 강원랜드희망재단 등과 함께 노(老)-노(老)케어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을 시작했다. 

 

김현미 사회복지과자은 "도계, 원덕에 이어 미로 희망을 담는 빨래 바구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관내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하여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모두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Samcheok City] Samcheok City holds an opening ceremony for the Laundry Basket, which contains hope for the Miro public duvet laundromat, on March 20 at 14:00, and begins operation in earnest.

 

The Miro public futon launderette business site remodeled the (former) Miro Daycare building (1st floor) with a total of KRW 300 million (Samgyeom Fund) to prepare an office, laundry/drying room, break room, and storage.

 

As a result, it was possible to create jobs for the elderly in the Miro area and to provide integrated welfare services such as washing blankets, childcare, and delivery of daily necessities to the vulnerable in Miro-myeon, Seongnae-dong, and Gyo-dong.

 

This project promotes jobs, welfare, and social contribution projects through cooperation with private organizations such as the Korea Senior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 Sampyo Mention, DPICO, BGF Retail, Paros, KEPCO KPS Samcheok Office, and milk delivery asking how they are doing.

 

The Hope Laundry Basket Project is a business that collects blankets and large bedding for free from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and the vulnerable, and provides laundry and delivery service.

 

Meanwhile, in September 2020, Samcheok City started the first laundry basket business in the nation in Dogye, along with the Gangwon Land Hope Foundation, which contains hope for aged-old care.

 

Kim Hyeon-mi, a social welfare confectioner,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uccessfully promote the laundry basket business that contains Miro hope following Dogye and Wondeok and expand it to other areas in the city to create new jobs for the elderly and ensure that all vulnerable groups can receive services." .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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