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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노성야간학교 졸업식 참석..."형설지공의 정신 존경"

82세의 최고령 어르신 비롯해 총 36명의 졸업생 배출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2/23 [16:19]

김동근 의정부시장, 노성야간학교 졸업식 참석..."형설지공의 정신 존경"

82세의 최고령 어르신 비롯해 총 36명의 졸업생 배출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2/23 [16:19]

▲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의정부]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지난 22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졸업생, 재학생, 가족,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노성야간학교 제41회 졸업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는 초등반 14명, 중등반 10명, 고등반 12명으로 총 36명이 학력 인정서와 졸업장을 받았다. 특히 최고령 82세 어르신의 졸업장 수여식은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최고령 졸업생 이봉임 씨는 “어린 시절에는 가정 형편으로 공부를 할 수 없어 항상 못 배운 것이 한이 되었고 배움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평생소원이었던 졸업장을 받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한편, 노성야간학교는 지난 1981년 설립된 의정부교육지원청의 학력 인정 기관으로 현재 약 126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47명의 자원봉사 교사들이 활동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교육 취약계층 평생학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형설지공의 정신으로 졸업이라는 인생의 값진 수확을 얻으신 36명의 졸업생분들의 노력에 존경을 표한다”며, “의정부시민 누구나 나이에 상관없이 뜻이 있다면 배움에 나설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attended the graduation ceremony at Noseong Night School..."Respect for the spirit of Hyeongseoljigong"

 

A total of 36 graduates, including the oldest at 82 years old

 

[Reporter Nam Sang-hoon = Uijeongbu] Uijeongbu Mayor Kim Dong-geun announced that he attended the 41st graduation ceremony of Noseong Night School on the 22nd at the auditorium of the Uijeongbu City Lifelong Learning Center attended by more than 100 people, including graduates, current students, families, and faculty members.

 

At this graduation ceremony, a total of 36 students, 14 in elementary school, 10 in middle school, and 12 in high school, received academic certificates and diplomas. In particular, the graduation ceremony for the oldest, 82-year-old senior, moved the participants.

 

Lee Bong-Im, the oldest graduate, said, "When I was young, I couldn't study due to my family's circumstances, so I always regretted what I hadn't learned, and I had a longing for learning. It's a new feeling to receive a diploma, a lifelong wish."

 

On the other hand, Noseong Night School is an institution recognized for academic achievement by the Uijeongbu Office of Education, established in 1981. Currently, about 126 students are studying and 47 volunteer teachers are active, contributing greatly to lifelong learning for the underprivileged in education in the local community. .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said, “I express my respect for the efforts of 36 graduates who did not let go of learning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and achieved the valuable harvest of life by graduating with the spirit of learning.”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n environment conducive to learning.”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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