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 애로사항 현장상담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2/19 [17:07]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 애로사항 현장상담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3/02/19 [17:07]

▲ <사진제공=동해시>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이동상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동해시] 동해시는 지난 16일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영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비즈니스지원단 이동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에서는 농업회사법인 ㈜이자나 외 4개 기업이 참여하여 각각 창업·벤처, 기술·특허, 마케팅, 세무·회계 분야 상담을 실시했다. 

 

농업회사법인 ㈜이자나 채홍숙 대표는“현장상담을 통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자주 상담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창업기업이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지원단 이동상담은  창업·벤처, 기술·특허, 마케팅, 세무·회계, 생산·관리, 수출입, 법무 등의 분야별 전문위원을 구성하여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Junho Kim = Donghae City] Donghae City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had conducted a mobile consultation for the business support group at the Yeongdong Office of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Administration in Gangwon Province to resolve difficulties in corporate management.

 

In this mobile consultation, Ijana, an agricultural corporation, and 4 other companies participated and provided consultations in the fields of start-up/venture, technology/patent, marketing, and tax/accounting, respectively.

 

Chae Hong-sook, CEO of Izana, an agricultural corporation, said, “I received practical and realistic help through on-site counseling, and I will apply for counseling frequently in the future.”

 

Choi Yong-bong, head of the Industrial Policy Division, said, “We will spare no support so that start-ups can continue to grow into promis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region.”

 

On the other hand, the business support group mobile counseling operat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organizes experts in fields such as start-up/venture, technology/patent, marketing, tax/accounting, production/management, import/export, legal affairs, etc. to resolve difficulties in corporate management. It acts as a relief.

 

rlavudrj@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준호, 동해시, 동해시청,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이동상담, 창업, 벤처, 기술, 특허, 마케팅, 세무, 회계, 생산, 관리, 수출입, 법무, 전문위원, 기업경영, 애로사항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20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