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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청년정책 사업설명회 개최

김택곤 기자 | 기사입력 2023/02/10 [18:40]

영월군, 2023년 청년정책 사업설명회 개최

김택곤 기자 | 입력 : 2023/02/10 [18:40]

▲ <사진제공=영월군> 2023년 청년정책 사업설명회 개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택곤 기자=영월군] 영월군은 2월 10일 영월군 청년사업단에서 2023년 청년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창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3년 영월군 청년정책 및 세부 일정을 소개하고, 청년 창업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영월군 청년 및 취업 지원정책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월군은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안정된 창업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특히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군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설명회를 열어 참여 청년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청년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 개발 및 지원을 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청년정책 사업설명회가 창업 또는 구직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역량을 높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의 변화와 도약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gon353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Taek-gon = Yeongwol-gun] On February 10, Yeongwol-gun held a 'Youth Policy Business Briefing' for young people interested in youth entrepreneurship in 2023 at the Yeongwol-gun Youth Business Group.

 

This briefing session was prepared to introduce the 2023 Yeongwol-gun youth policy and detailed schedule for young people participating in youth entrepreneurship, and to share ideas on the development of Yeongwol-gun youth and employment support policies by collecting various opinions from young entrepreneurs.

 

Yeongwol-gun is making efforts to create a stable start-up growth, high-quality job creation, and especially to create a start-up ecosystem where young people can settle down in order to make 'Yeongwol a good place for young people to settle down'.

 

The county plans to hold periodic briefings in the future to have time for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the participating young people and to develop and support policies that can satisfy the young people.

 

County Mayor Choi Myeong-seo said, “This youth policy business briefing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enhance the capabilities of young people who are preparing to start a business or find a job, and I ask many local young people to participate to share the change and leap of the region.” .

 

gon35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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