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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부양가족 부담경감...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시범 추진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2/10 [15:09]

동해시, 부양가족 부담경감...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시범 추진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3/02/10 [15:09]

▲ <사진제공=동해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어르신 부양가족의 부담경감 및 지역돌봄 강화를 위해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병원동행서비스는 혼자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원동행, 이동지원, 접수·수납, 약품 수령 등의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시는 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으로, U-care센터를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지정하여 종사자 채용 및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준비단계를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대상은 만 65세 이상 병원진료가 필요한 재가노인으로 이용료는 기본 1시간 5,000원, 이후 추가 30분당 1,500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기본 1시간 1,000원, 추가 30분당 500원에이용할 수 있다.

 

단, 병원 이용에 소요되는 교통비는 모두 자부담이며, 서비스 신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U-care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안정된 노후생활과 부양가족의 사회활동 보장을 위하여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Donghae City] Donghae City (Mayor Sim Gyu-eon) announced that it would newly promote the hospital companion service for the elderly as a pilot project to reduce the burden on dependents of the elderly and strengthen local care.

 

The hospital accompanying service is a project that supports the overall role of guardians, such as hospital accompaniment, moving support, reception/receipt, and medication reception, for the elderly who have difficulty using the hospital alone.

 

Accordingly, the city plans to promote hospital companion service for the elderly by investing 260 million won, designating the U-care center as a service performing institution and going through preparation stages such as hiring and training workers and building systems, starting in March. We will provide you with a genuine service.

 

The service targets are home-based elderly people aged 65 or older who need hospital treatment, and the fee is 5,000 won for the first hour and 1,500 won for each additional 30 minutes thereafter. available.

 

However, all transportation expenses required to use the hospital are borne by the patient, and for more information about service application, contact the Donghae City U-care Center.

 

Cho Hun-seok, head of the family department, said, "We will strive to promote a variety of customized care services for the elderly who find it difficult to live on their own in order to ensure a stable post-retirement life and social activities for dependents."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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