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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호원권역 주민 소통 나서..."소중한 의견 길라잡이 삼아 시정추진"

'2023년 시민과 함께 바꾸는 호원권역의 기분 좋은 변화'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2/02 [14:14]

김동근 의정부시장, 호원권역 주민 소통 나서..."소중한 의견 길라잡이 삼아 시정추진"

'2023년 시민과 함께 바꾸는 호원권역의 기분 좋은 변화'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2/02 [14:14]

▲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의정부] 지난 1일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고현숙 호원권역국장과 함께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부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미래가치 공유의 장 ‘시민과 함께 바꾸는 호원권역의 기분 좋은 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 승격 60주년인 2023년을 기념해 호원권역의 주요 변화와 비전을 고현숙 권역국장이 발표했으며, 주민대표가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호원권역의 벚꽃축제를 발표하며 공유하는 민·관이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주민들의 관심사인 노인종합복지관 조기 건립, 호원동 ⟷ 자동차 전용 연결도로 개설, 호원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추진사항이 상세히 보고,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호원권역의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 등 열띤 논의가 이어져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고현숙 호원권역국장은 “주민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호원권역 조성에 전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공유의 장은 민·관이 하나가 되어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으며, 오늘 들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길라잡이 삼아 시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communicates with residents of Howon area..."Provide correction by using valuable opinions as guides"

 

'Pleasant changes in the Howon area to change together with citizens in 2023'

 

[Reporter Nam Sang-hoon = Uijeongbu] On the 1st, Uijeongbu Mayor Kim Dong-geun, along with Goh Hyun-sook, head of the Howon District Bureau, attended the meeting room on the 4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attended by over 100 people, including Uijeongbu city council members and local residents. He said he held a 'good change'.

 

On this day, in commemoration of the year 2023, the 60th anniversary of the city's elevation to the city, major changes and visions of the Howon area were announced by Director Hyun-sook Koh, and the resident representative announced the cherry blossom festival in the Howon area, which was created by the residents, and shared public and private communication. It became a place to

 

In particular, among the pledges of the 8th civil election, the early construction of a welfare center for the elderly, the establishment of a car-only connection road in Howon-dong, and the Howoncheon ecological river restoration project, which are of interest to residents, were reported in detail and confirmed that they were proceeding without a hitch.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the residents, heated discussions such as inquiries and suggestions on current issues in the Howon area continued, making it a valuable time to confirm the high interest of the local residents and to hear various opinions.

 

Ko Hyeon-suk, head of the Howon District Bureau, said, “We will focus all our administrative capabilities on creating a vital Howon region that can communicate and cooperate closely with residents.”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said, "This sharing venue was a place for communication to create 'Uijeongbu, a city that changes my life' by bringing together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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