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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2020년 대비 지난해 10,737톤 가량 급감

- 종량제 봉투 폐기물 재활용률 27% 에서 71.5%로 상승
- 폐기물 매립부담금 경감 등 재정 절감 1억 4,000만원 기여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1/25 [14:18]

동해시,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2020년 대비 지난해 10,737톤 가량 급감

- 종량제 봉투 폐기물 재활용률 27% 에서 71.5%로 상승
- 폐기물 매립부담금 경감 등 재정 절감 1억 4,000만원 기여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3/01/25 [14:18]

▲ <사진제공=동해시>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작업장 (2)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운영에 따라 전체 폐기물 매립량이 ▶2020년 23,450톤, ▶2021년 14,205톤, ▶2022년 12,713톤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2022년은 2020년 매립량에 비해 45.8%(10,737톤) 가량 급감한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량제 봉투 폐기물 재활용률은 ▶2020년 27%, ▶2021년 70%, ▶2022년 71.5%(반입17,288톤/재활용 12,353톤)로 크게 증가 했으며,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률도 2020년 18%, ▶ 2021년 24%, ▶2022년은 32.4%로 점차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2018년 3월 전국 최초로 환경부 시범공모사업인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1년 9월부터 전처리시설을 본격 가동하면서 부터 폐기물 재활용률 상승에 의해 매립량이 감소했다는 성과분석을 내놨다. 

 

한편, 2014년 소각시설 폐쇄 이후 대부분 생활폐기물을 매립에 의존하여 왔지만, 가연성 재활용 폐기물 일부를 전처리시설에 투입, 파쇄·분쇄하여 폐합성수지류 생산을 비롯해, 생산된 파쇄품은 관내 기업체에 납품하여 시멘트 부연료로 재사용함으로써 자원 순환 효과까지 톡톡히 거두고 있다. 

 

▲ <사진제공=동해시>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작업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매립시설 사용기간도 설계상 2028년(향후 6년) 까지 사용 예정이었으나, 전처리시설 가동 이후 매립시설 사용기간이 6.5년 더 늘어나 2035년 상반기 까지 더 연장 사용이 가능해 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폐기물 매립량 감소로 시가 부담하는 매립부담금도 한해 1억 4,000만원이 감소하여 예산 절감과 폐기물처리 비용 감소, 매립시설 사용기간 연장 등 1석 3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2024년에는 국비지원사업인 공사장 생활폐기물(일시다량폐기물) 재활용 선별시설을 설치할 예정으로, 앞으로 국비확보 및 성공적인 설치·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lavudrj@nac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Donghae-si] Donghae-si (Mayor Sim Gyu-eon) is operating household waste pre-treatment facilities, and the total amount of landfill is decreasing every year from ▶ 23,450 tons in 2020, ▶ 14,205 tons in 2021, ▶ 12,713 tons in 2022, and 2022 is 2020 It was found that the amount of landfill decreased sharply by 45.8% (10,373 ton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particular, the recycling rate of volume-rate bag waste increased significantly to ▶27% in 2020, ▶70% in 2021, ▶71.5% in 2022 (17,288 tons brought in / 12,353 tons recycled), and the recycling rate of household waste at construction sites also increased to 18% in 2020, ▶ 2021 24% in 2022 and 32.4% in 2022, showing a gradual rise.

 

According to the city, in March 2018, as it was selected for the domestic waste pre-treatment facility project, a pilot project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a performance analysis was presented that the amount of landfill decreased due to the increase in the waste recycling rate from the full-scale operation of the pre-treatment facility in September 2021. .

 

Meanwhile, since the closure of incineration facilities in 2014, most household waste has been relied on landfill, but some of the flammable recycled waste is put into a pretreatment facility, crushed and pulverized to produce waste synthetic resins, and the produced crushed products are delivered to local businesses to supply cement department. By reusing it as fuel, it is reaping the effect of recycling resources.

 

In addition, the period of use of the landfill facility was planned to be used until 2028 (the next six years) in design, but it is analyzed that the period of use of the landfill facility will increase by 6.5 years after the operation of the pretreatment facility, enabling further extension until the first half of 2035.

 

In the case of last year, the landfill charge borne by the city decreased by 140 million won a year due to the decrease in the amount of waste landfill, showing effects of three trillion with one stone, such as budget reduction, waste disposal cost reduction, and extension of landfill facility use period.

 

Kim Dong-woon, head of the Environment Department, said, “In 2024, we plan to install a recycling sorting facility for household waste (temporary bulk waste) at construction sites, which is a government funded project, and we will focus our efforts on securing government funding and successful installation and operation in the future.”

 

rlavudrj@nac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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