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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가평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첫 공판...객관적 사실 ‘인정’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1/12 [18:20]

서태원 가평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첫 공판...객관적 사실 ‘인정’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1/12 [18:20]

 서태원 가평군수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가평군] 12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박옥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태원 군수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도당 관계자와 병합심리로 열린 공판은 남양주지원 301호 법정에서 열렸으며, 서 군수는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검찰은 공소 사실을 통해 지난 21년 9월 서 군수가 도당 관계자들을 위해 2차례에 걸쳐 골프장을 예약했으며 이후 식당에서 일행들을 맞이하고 식사를 대접했다며, 위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 군수 측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 사실에 대한 객관적 사실은 인정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이 경제적 이익으로 이행되지 않았고, 기부행위에 해당된다고 하더라도 이를 인식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재판부에 도당 관계자와의 병합심리를 분리하고 심리 종결을 위한 양형 절차 진행을 요청했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에, 재판부는 금일 증거조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증거조사를 마친 뒤 다음 기일인 오는 3월 2일 서 군수의 심리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Seo Tae-won, the first trial for violating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Objective facts 'recognized'

 

[Reporter Nam Sang-hoon = Gapyeong-gun] On the 12th, the first criminal division (presiding judge Park Ok-hee) of the Namyangju branch of the Uijeongbu District Court held the first trial of Seo Tae-won county governor, who was indicted without detention for violating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The trial, which was held as a merged hearing with officials from the provincial party, was held in Namyangju Branch Court No. 301, and Suh was present with a lawyer.

 

Through the facts of the prosecution, the prosecution said that in September 21st, Suh made reservations for golf courses for provincial party officials on two occasions, and later greeted and served meals to the party at a restaurant. did.

 

In response, Suh's lawyer acknowledges the objective facts of the prosecution's prosecution. However, he expressed his position that he did not recognize this fact even if it was not implemented as an economic benefit and even if it was a donation act. He also asked the court to separate the merger hearing with provincial party officials and proceed with the sentencing process to conclude the hearing.

 

In response, the judge decided that it was impossible to examine the evidence today, and announced that it would end the hearing of the county chief on March 2, the next date after the evidence investigation.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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