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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2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 완료

중앙분리대 및 미끄럼방지 포장 완료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12/29 [15:47]

동두천시, 2022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 완료

중앙분리대 및 미끄럼방지 포장 완료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12/29 [15:47]

▲ 동두천시, 2022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 완료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동두천] 동두천시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생연동과 지행동 일원 교통사고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중앙분리대 및 미끄럼방지 포장(2,520㎡)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2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속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한 안전시설 조성사업이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위험교통지역에 대해 선제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적으로 경기도에서 소방안전교부세를 지원받아 도비 8천만원, 시비 8천만원 등 모두 1억6천만원을 들여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보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 동두천시, 2022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 완료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번 공사 구간은 초등학교와 주택단지에 가까이 있어 상대적으로 많은 시민과 어린이가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노후화된 도로와 시설물의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으며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미끄럼방지 포장이 필요한 곳이었다.

 

권영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미끄럼방지 포장 및 중앙분리대 설치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들도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Gyeonggi-do safety environment creation project completed in 2022

 

Center divider and anti-slip pavement completed

 

[Reporter Kim Hyeon-woo = Dongducheon] Dongducheon City announced that it has completed the median strip and anti-slip pavement (2,520㎡) for traffic accident-prone areas in the district's Saengdong-dong and Jihaeng-dong in order to create a safe traffic environment and prevent traffic accidents.

 

The 2022 Gyeonggi-do safety environment creation project is a project to create safety facilities to eliminate risk factors in daily life that are closely related to citizens' lives.

 

According to Dongducheon City, a preemptive survey of dangerous traffic areas is conducted, citizens' opinions are collected, and finally, Gyeonggi-do receives fire safety subsidy tax support, spending a total of 160 million won, including 80 million won for road expenses and 80 million won for municipal expenses, to ensure a safe environment. Gyeonggi-do completed the project to create a safe environment for citizens to walk in.

 

This construction section was used by a relatively large number of citizens and children as it was close to elementary schools and housing complexes. It was in an urgent situation to replace aging roads and facilities, and traffic accidents frequently occurred, requiring anti-slip pavement.

 

Kwon Yeong-seon, Head of Safety Supervision, said, “With this non-slip pavement and installation of median barriers, not only children but also vehicle drivers can use the road safely.”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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