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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아동복지시설 나눔·봉사활동...보육원에 기부금·물품 전달

김연수 대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 실천" 약속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2/22 [17:43]

한글과컴퓨터, 아동복지시설 나눔·봉사활동...보육원에 기부금·물품 전달

김연수 대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 실천" 약속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12/22 [17:43]

▲지난 21일 한글과컴퓨터 경영진들이 명륜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한글과컴퓨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지난 21일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김연수 대표와 경영진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 및 물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한컴 김연수 대표를 비롯해 김병기 전략기획본부장, 정지환 개발본부장 등 경영진 10여 명은 경기도 의왕시의 명륜보육원을 찾아, 청소 및 물품정비 봉사활동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보육원에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사내문화 TFT인 ‘한컴바람’을 통해 임직원들로부터 아이들을 위한 물품들을 기증받아 마련했으며,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 측에서 기부금으로 출연했다. 

 

한컴은 지난 15일에도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7,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기부 물품은 전국 110여개의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경영진들과 연말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좀 더 뜻깊은 활동을 해보자는 취지로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함께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ngeul and computer, sharing and volunteering at child welfare facilities...donations and goods delivered to orphanages

 

Representative Kim Yeon-soo promises to "continue to practice sharing with the local community"

 

[Reporter Nam Sang-hoon] On the 21st, Hangul and Computer (hereafter Hancom) CEO Kim Yeon-soo and executives visited a child welfare facility ahead of Christmas and carried out sharing activities such as donating money and delivering goods along with volunteering activities.

 

About 10 executives, including Hancom CEO Kim Yeon-soo, Strategic Planning Headquarters Head Kim Byung-ki, and Development Headquarters Head Jung Ji-hwan, visited Myeongnyun Orphanage in Uiwang-si, Gyeonggi-do, and donated 10 million won worth of donations and goods to the orphanage along with cleaning and maintenance activities.

 

Items for donation were prepared by donating items for children from executives and employees through ‘Hancom Baram’, an in-house cultural TFT, and the company donated an amount equivalent to twice the amount donated by employees.

 

On the 15th, Hancom also donated items worth 78 million won through the non-profit public interest corporation Beautiful Store. Donated items will be sold at about 110 'beautiful stores' across the country, and the proceeds will be used to help underprivileged neighbors.

 

Kim Yeon-soo, CEO of Hancom, said, “In the process of discussing the year-end party to wrap up the year-end with the management, we decided to share warmth with the marginalized neighbors with the intention of doing more meaningful activities.” We will continue to practice sharing so that we can spread it to the local community.”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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