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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척시, 개청이래 첫 여성 시설사무관 배출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2/20 [14:29]

[포토]삼척시, 개청이래 첫 여성 시설사무관 배출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12/20 [14:29]

 

[김준호 기자 = 삼척시] 삼척시는 지난 12월 17일자 첫 여성 지방시설사무관으로 박경란 씨(54세, 前 건축과장 직무대행)를 건축과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시에 따르면 박경란 건축과장은 1991년 12월 18일 공채로 임용된 이후, 삼척군에서 공직을 시작으로 건축분야 전문지식을 발휘하여 건축 인․허가 업무를 추진해온 건축담당 전문가이다.

 

▲ <사진제공=삼척시>박경란 건축과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삼척시 관계자는 “시정 전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개개인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승진 인사에도 적극 반영하는 등  공정한 인사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Samcheok City] On December 17, Samcheok City promoted Park Gyeong-ran (54 years old, former acting chief of the architectural department) as the first female local facility manager to the head of the architectural department.

 

According to the city, Park Kyung-ran, director of architecture, was appointed by public recruitment on December 18, 1991. Since her public position in Samcheok-gun, she has been promoting architectural permits and permits by displaying her expertise in the field of architecture.

 

An official from Samcheok City said, “We will promote a fair personnel policy, such as allowing individuals to fully demonstrate their abilities in various fields throughout the city administration and actively reflecting them in personnel promotions.”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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