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백영현 포천시장, '이주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외국인 자립·지역사회참여 지원"

‘2022 포천시 어울림 한마당'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2/19 [15:23]

백영현 포천시장, '이주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외국인 자립·지역사회참여 지원"

‘2022 포천시 어울림 한마당'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12/19 [15:23]

▲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포천] 지난 18일 백영현 포천시장은 외국인 근로자 및 외국인 주민 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장기 정착, 건강한 공동체 의식 강화 등의 환경 조성을 위해 ‘2022 포천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울림 한마당은 개회식, 릴레이 포천 외국인 근로자 영상, 고향에서 온 편지, 축하공연, 체험프로그램 순으로 진행했다. 현지 가족이 전해온 ‘고향에서 온 편지’를 본 외국인 근로자들은 화면에 나오는 가족들의 따뜻한 말에 눈물을 흘렸으며, 이어진 레크리에이션과 축하공연으로 모두가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글라데시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 대표 소헬(Shohel)은 “외국인 이주민들을 위해 포천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리 포천시에는 약 2만 명의 외국인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인구 비율로 보면 약 13%로 경기북부에서 가장 높다. 급속도로 다문화 사회로 변화되고 있는 것 알 수 있다.”며  “외국인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내년에는 찾아가는 한국어 학습 사업과 외국인 주민 복지 증진사업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또한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지역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상생하며 지역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yor Baek Yeong-hyeon of Pocheon holds the 'Migratory Migrant Festival'... "Support for foreign independence and participation in the local community"

 

‘2022 Pocheon Eoulim Festival’

 

[Reporter Nam Sang-hoon = Pocheon] On the 18th, Pocheon Mayor Baek Young-hyeon held the '2022 Pocheon Eullim Hanmadang' to create an environment such as long-term settlement of foreign workers in the local community and strengthening of a healthy sense of community, with about 80 foreign workers and their families attending. revealed

 

The Eoulim Hanmadang proceeded in the order of the opening ceremony, relay videos of foreign workers in Pocheon, letters from hometown, congratulatory performances, and experience programs. Foreign workers who saw the ‘Letters from Hometown’ delivered by local families shed tears at the warm words of their families on the screen, and everyone had a good time laughing, enjoying, and communicating through recreation and celebratory performances.

 

Shohel, a representative of foreign workers from Bangladesh, said, “Thank you for holding the Pocheon City Eoulim Festival for foreign migrants. Next year, I hope you will make a festival where foreign residents can gather, communicate and participate.”

 

Pocheon Mayor Baek Young-hyeon said, “There are about 20,000 foreign residents living in Pocheon. In terms of population, it is about 13%, the highest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It can be seen that it is rapidly changing into a multicultural society,” he said. “We plan to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a support center for foreign residents to support foreign residents, and next year, we plan to carry out a visiting Korean language learning project and a project to promote the welfare of foreign residents.”

 

In addition, he said, “We will support foreign residents’ self-reliance and community participation, and strive to establish themselves as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through coexistence.”

 

tkdgnskkk@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남상훈, 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외국인, 근로자, 이주민, 다문화, 지역사회, 정착, 어울림한마당, 소통, 축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