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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동태삼정지역위원회,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돌입

-11월 18일 동해시 천곡동 우리은행 앞, 삼척시 우체국 앞 개최
-11월 19일 태백시 황지연못 앞, 정선군 아리랑시장 일원 개최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1/21 [10:49]

민주당 동태삼정지역위원회,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돌입

-11월 18일 동해시 천곡동 우리은행 앞, 삼척시 우체국 앞 개최
-11월 19일 태백시 황지연못 앞, 정선군 아리랑시장 일원 개최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11/21 [10:49]

 ▲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가 "10,29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을 동해시 천곡동 우리은행 앞에서 한호연 지역위원장 동해시의회 의원과 핵심당직자와 동해시민 대상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강원남부]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위원장 한호연)는 지난 11월18일~20일까지 3일간 10.29참사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을 동해·삼척·태백·정선 일원에서 펼쳤다.

 

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는 3일간 실시된 범국민 서명운동은 10.29참사 원인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 국정조사 추진을 통해 10.29참사 발생 원인과 책임 소재를 밝혀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유가족 및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 <사진=김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가 "10,29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 후 동해시 천곡동 우리은행 앞에서 동해시민 대상 서명을 호소하고 있다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한편, 지난 11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진실과 책임의 시간이 시작됐다. 진실을 찾아내기 위한 국정조사와 성역 없는 수사를 위한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즉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도록 국민에게 직접 요청 드리고, 국민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범국민 서명운동에 민주당이 나서겠다.”고 밝힌 이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에서 시작한 ‘10.29참사 국정조사특검추진 범국민서명운동’은 전국으로 확산, 민주당의 각 지역 시·도당과 전국 지역위원회가 범국민서명운동 발대식을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 <사진=김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가 "10,29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 후 삼척시 우체국 앞에서 삼척시민 대상 서명을 호소하고 있다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는 10.29참사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 첫째 날인 지난 18일(금) 오전 11시, 동해시 천곡동 우리은행 앞과 오후 2시, 삼척시 우체국 앞에서 한호연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이창수·최이순·김향정 동해시의회 의원과 이광우·김희창 삼척시의회 의원이 핵심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 <사진=김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가 "10,29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 후 태백시 황지연콧 앞에서 태백시민 대상 서명을 호소하고 있다.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둘째 날인 19일(토) 오전 11시, 태백시 황지연못과 오후 2시, 정선 민속시장에서는 정연태·홍지영 태백시의회 의원이,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는 배왕섭·전홍표·조현화 정선군의회 의원과 핵심당원이 참석했다.

이틀간 펼쳐진 범국민 서명운동에 참석한 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 한호연 위원장은 10.29참사가 발생한지 3주가 지나고 있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베일에 감춰져 있다며,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윤석열 정권은 진실을 회피하고 있고, 꼬리 자르기 수사로 참사 현장에서 동분서주한 경찰과 소방대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윤석열 정권의 총체적 무능, 무책임, 무대책에 대한 철저한 국정조사, 그리고 총리와 행정안전부장관, 경찰총장과 서울경찰청장 등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한 만큼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특검도 도입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사진=김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회가 "10,29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 후 정선군 아리랑시장 일원에서 정선군민 대상 서명을 호소하고 있다.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군의원들은 한목소리로 더불어민주당이 국정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현장과 앱을 이용한 서명에 동참해주기를 호소하는 한편, 국정을 책임져야 할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거부하거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으로 시간을 끌며, 진실을 은폐하려는 행위를 즉각 멈추고 국정조사와 특검 도입에 동참하기를 촉구하며, 국민과 유가족은 사고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대책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South Gangwon] The Donghae Taebaek Samcheok Jeongseon Regional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Chairman Han Ho-yeon) held a ceremony to launch a pan-national signature campaign to promote the October 29 government investigation and special prosecutor for three days from November 18 to 20. · Held all over Jeongseon.

 

The Democratic Party’s Donghae, Taebaek, and Samcheok-Jeongseon District Committee conducted a nationwide signature campaign for three days to promote a state affairs investigation to clearly clarify the cause of the October 29 tragedy, remove the veil of the day, and find out why the October 29 tragedy, which the state ignored, occurred and whose fault it was. It was conducted to restore the honor of the victims and inform the bereaved families and citizens of the truth.

 

On the other hand, on the 11th, Democratic Party leader Lee Jae-myung said at the Supreme Council, “The time of truth and responsibility has begun. “A government investigation to find out the truth and a special prosecutor for an investigation without sanctuary are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At 12:30 pm on the 11th at Yeouido Station, Yeongdeungpo-gu, Seoul, Representative Lee Jae-myung and others attended and began under the name of 'Pan-national signature movement for promotion of special prosecution for government investigation into Itaewon disaster', and city and province parties and regional committees across the country participated in the October 29 disaster government investigation and special investigation. Promoting Pan-national signature campaigns are being held one after another.

 

The Donghae Taebaek Samcheok Jeongseon Regional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held the first day of the launching ceremony of the pan-national signature campaign for the October 29 disaster government investigation and special prosecutor, at 11:00 am on the 18th (Fri), in front of Woori Bank in Cheongok-dong, Donghae-si, and in front of Samcheok-si post office at 2:00 pm, regional committee chairperson Ho-yeon Han. Including Lee Chang-soo, Choi Yi-soon, and Kim Hyang-jeong, members of the Donghae City Council, and Lee Kwang-woo and Kim Hee-chang, members of the Samcheok City Council, the ceremony was held with key party members participating.

 

On the second day, the 19th (Sat), Hwangji Pond in Taebaek City at 11:00 a.m. and Jeongseon Folk Market at 2:00 p.m., Taebaek City Council members Yeon-tae Jeong and Ji-young Hong attended, and members of Jeongseon-gun County Council, Wang-seop Bae, Hong-pyo Jeon, and Hyeon-hwa Cho and key party members attended the Jeongseon Arirang Market. .

 

 

Han Ho-yeon, chairman of the Donghae Taebaek Samcheok Jeongseon Regional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who participated in the two-day nationwide signature campaign, said that three weeks had passed since the October 29 disaster, but the truth of the day was still hidden, and that the state was responsible for the lives and safety of the people. The Yoon Seok-yeol regime is evading the truth and is passing the responsibility to the police and firefighters who were busy at the scene of the disaster with a tail-cutting investigation. He said that an independent and neutral special prosecutor should be introduced as it is necessary to conduct an investigation without sanctuary against the police chief and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Agency.

 

In addition, the city and county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nationwide signature campaign appealed with one voice for citizens to join the signatures using the site and the app so that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can reveal the truth through a government investigation, while President Yoon Seok-yeol and The power of the people, the ruling party, rejects the government investigation or takes time as an excuse to avoid responsibility, immediately stops the act of concealing the truth and urges to participate in the government investigation and the introduction of a special prosecutor, and the people and the bereaved family identify the cause of the accident He raised his voice not to turn a blind eye to the fact that he wants punishment for those responsible and measures to prevent recurrence.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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