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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랑상품권, "중앙정부 정책 폐지"...지역화페 위기 현실화

- 11월부터 충전금액의 6%, 최대 3만원 지원
- 23년에도 국비지원 불투명으로 6% 지급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1/14 [21:47]

동해사랑상품권, "중앙정부 정책 폐지"...지역화페 위기 현실화

- 11월부터 충전금액의 6%, 최대 3만원 지원
- 23년에도 국비지원 불투명으로 6% 지급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11/14 [21:47]

▲ <사진제공=동해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그동안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발행된 동해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가 11월 부터 10%에서 6%로 하향되며, 이마저도 예산 소진시 인센티브 지급 중단이 예고된다고 밝혔다.

 

동해사랑상품권은 소비자가 최대 월 50만원까지 충전해, 이용금액의 10%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으며 소비자와 가맹점 사이에서 인기를 끌어왔으며, 2020년 9월 발행된 이후로 줄곧 10% 인센티브를 유지하면서 월 평균 판매액은 작년 34억원에서 올해 9월말기준 81억원으로 2배이상 늘어났다. 

 

그동안 동해사랑상품권 가입자는 도입 첫해인 2020년(연도말) 8천222명이었다가, 올해 10월말기준 6만327명으로 7배이상 늘었다. 

 

동해사랑상품권 미가입자를 빼고도 가입대상인 만14세이상 인구 7만9천명 기준으로는 10명중 8명가까이 동해페이를 사용했으며, 가맹점은 현재 5,097곳에 달한다. 

 

또, 만2년이 지난 현재까지 정책발행액을 포함한 누적 발행액은 1,430억원, 누적 사용액은 1,401억원에 이르면서 지역 내 경제 선순환의 토대를 만들어 왔다.   

 

시는 올해도 국비20억원을 포함한 총65억의 동해사랑상품권(동해페이) 예산을 확보하고 10% 할인판매를 이어갔으나,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지역화페 폐지 방침에 따라 추가 국비예산 미확보로 올해 확보한 예산 소진시 인센티브 지급을 중단키로 결정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Donghae City] Donghae City (Mayor Shim Gyu-eon) announced that the incentives for Donghae Love Gift Certificates, which have been issued with great response from citizens, will be reduced from 10% to 6% from November, and even this is expected to stop incentive payments when the budget is exhausted. .

 

Donghae Love Gift Certificates have been popular among consumers and merchants by receiving incentives of 10% of the amount used by charging up to 500,000 won per month by consumers. Average sales more than doubled from 3.4 billion won last year to 8.1 billion won as of the end of September this year.

 

In the meantime, the number of Donghae Love Gift Certificate subscribers increased from 8,222 people in 2020 (the end of the year), the first year of introduction, to 63,327 people as of the end of October this year, more than seven times.

 

Excluding those who have not subscribed to the Donghae Love Gift Certificate, close to 8 out of 10 people based on the 79,000 people aged 14 and over who are eligible for subscription have used Donghae Pay, and there are currently 5,097 affiliated stores.

 

In addition, the accumulated amount of issuance including policy issuance has reached KRW 143 billion, and the accumulated amount of use has reached KRW 140.1 billion, creating the foundation for a virtuous cycle in the local economy.

 

The city secured a total budget of 6.5 billion won for Donghae Love Gift Certificates (Donghae Pay) this year, including 2 b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and continued sales at a 10% discount. It was decided to stop paying incentives when one budget was exhausted.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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