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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핼로윈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간부회의' 개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10/31 [11:16]

동두천시, 핼로윈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간부회의' 개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10/31 [11:16]

▲ 동두천시, 핼로윈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동두천시] 동두천시는 핼로윈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번 이태원 핼로윈 사고 발생에 따라 지난 30일 예정된 제3회 동두천 DDC 할로윈 축제를 취소하고 시민 가운데 사상자나 실종자가 없는지를 면밀히 조사하기 위한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형덕 시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이러한 비극적인 참사가 발생되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안타까운 사고로 황망한 일을 당하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동두천시, 핼로윈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우리 시에서도 애도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로서의 언행과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에 각별히 유의하고, 많은 인파가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서는 추진 여부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항의 재검토와 안전대책을 더욱 철저히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이번 회의에서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해진 핼로윈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향후 동두천시에서 행하는 행사에 대한 추진 여부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검토와 행사 추진 과정에서의 안전대책에 대해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Holds 'Emergency Executive Meeting' on Halloween Itaewon Disaster

 

[Reporter Kim Hyun-woo = Dongducheon City] Dongducheon City announced on the 31st that it had held an emergency executive meeting in relation to the Halloween Itaewon disaster.

 

Dongducheon City canceled the 3rd Dongducheon DDC Halloween Festival scheduled for the 30th due to the Itaewon Halloween accident and sent a disaster safety message to closely investigate whether there were any casualties or missing among citizens.

 

At the meeting, Mayor Park Hyung-deok said, “I cannot contain my heartbreak because of such a tragic disaster in the middle of the city. We offer our deepest condolences to those who have suffered a devastating accident due to a tragic accident.”

 

In addition, “In order to create an atmosphere of mourning in our city, pay special attention to actions that damage the words and behaviors and dignity of public officials, and for events involving large crowds, review overall matters, including whether to proceed or not, and establish safety measures more thoroughly.” he instructed

 

Meanwhile, the city of Dongducheon expressed its condolences for the Halloween Itaewon disaster, which was set as a national mourning period until November 5 at this meeting, and reviewed overall matters, including whether to promote future events in Dongducheon City, and We went to the place to check the safety measure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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