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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들 관심 속···자연재해 장기 대비책 마련 ‘총력’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 용역보완 보고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0/17 [20:24]

동해시, 시민들 관심 속···자연재해 장기 대비책 마련 ‘총력’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 용역보완 보고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10/17 [20:24]

▲ <사진=김준호 기자>2022년 3월 발생한 동해시 산불 현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향후 10년 간 주요 하천과 도심지 내,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자연재해 현황과 예방사업, 주변여건 변화와 각종 개발계획을 반영하고, 위험요인을 조사‧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예방 및 저감대책,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지난 6월 20일 ‘동해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용역’ 중간보고 회의 보완사항을 담아 오는 17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관련 부서장, 용역사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될 예정이다.

▲ <사진=김준호 기자>2022년 3월 발생한 동해시 산불 현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시는, 향후 10년간 동해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재해 유형에 대한 구역별 위험지구 선정, 중점 정비를 통해 재난관리 평가에 대비  하고 안전한 동해시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2019년과 2022년 강릉시 옥계 지역의 산불로 동해시 망상과 묵호 일원의 화재 피해를 당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동해시의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수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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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말까지 기초현황조사 및 자연재해 위험지역 후보지를 선정한 후, 위험도 지수 및 요인 분석 결과를 반영한 지역을 확정하고, 내년 2월 주민공청회와 시행계획을  수립해 6월 행정안전부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Donghae City] The city of Donghae (Mayor Gyu-eon Shim) is drawing attention from citizens as it is working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plan to reduce natural disasters in major rivers and downtown areas for the next 10 years.

 

Today's report included the contents of reflecting the current status of natural disasters, prevention projects, changes in surrounding conditions and various development plans, and proposing prevention and reduction measures and action plans based on the data analyzed and analyzed for risk factors.

 

In addition, on June 20, the 'Re-establishment of Comprehensive Plan for Natural Disaster Reduction in Donghae City' will be held on the 17th in the presence of 15 people including Mayor Shim Gyu-eon, commanders, related department heads, and service personnel. Is expected.

 

The city plans to prepare for disaster management evaluation and create a safe Donghae city by selecting dangerous districts for each area and focusing on maintenance for the types of natural disasters that may occur in Donghae over the next 10 years.

 

Meanwhile, local residents who suffered fire damage in Mangsang and Mukho in Donghae due to forest fires in Okgye, Gangneung in 2019 and 2022, are paying attention to the establishment of a comprehensive plan to reduce natural disasters in Dong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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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end of this year, the city will conduct a basic status survey and select candidate sites for natural disaster risk areas, then determine the areas reflecting the risk index and factor analysis results, establish an implementation plan with a public hearing in February next year, and receive approval from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in June. will be confirmed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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