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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아동 성폭력범 김근식 입소 강력 반대...총력 예고

아동 성폭력범 김근식 의정부 입소 강력 규탄·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0/14 [17:39]

김동근 의정부시장, 아동 성폭력범 김근식 입소 강력 반대...총력 예고

아동 성폭력범 김근식 의정부 입소 강력 규탄·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10/14 [17:39]

▲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14일 오전 11시50분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장과 함께 의정부시청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아동 성폭력범 김근식의 의정부 입소를 반대하고 철회할 것을 강력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김근식은 연고지도 경기도가 아니며 아동 11명을 성폭행한 흉악 범죄자다. 

 

또한 입소 예정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인근엔 초·중·고등학교 6개와 아동보호소, 영아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오영환 국회의원, 김민철 국회의원, 최영희 국회의원이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성명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오늘 오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를 방문해 공식적인 사실을 확인했다"며 "소식을 최초 인지한 후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고 입소를 막는것을 중점으로 두고 여러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 시의회, 학부모 단체 등과 함께 김근식의 입소를 막기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 김 시장은 오후 2시경 오영환 국회의원과 함께 법무부 차관 방문을 위해 시청을 나선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의정부시 관계자는 "시의 입장 역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다."라며 "지자체 차원에서 대응도 필요한 부분인데 보도 자료 등을 통해 접하게 돼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Mayor Kim Dong-geun strongly opposes the admission of child sexual offender Kim Geun-sik... All-out notice

 

Child sexual abuse offender Kim Geun-sik issued a statement calling for a strong condemnation and withdrawal from admission to Uijeongbu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4th, at 11:50 a.m.,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held an emergency press conference at Uijeongbu City Hall with Choi Jeong-hee, chairman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and a statement strongly urging the opposition and withdrawal of Kim Geun-sik, a child sexual offender from entering Uijeongbu. announced

 

According to the statement, Kim Geun-sik is not from Gyeonggi-do and is a heinous criminal who sexually assaulted 11 children.

 

In addition, six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child shelters, and orphanages are located near the Gyeonggi Northern Branch of the Korea Justice Protection and Welfare Corporation, where they will be admitted.

 

At the press conference that followed, Mayor Kim said, "This morning, I visited the Gyeonggi Northern Branch of the Korea Justice Protection and Welfare Service and confirmed the official facts. We have come up with a plan,” he said.

 

In addition, he added, "We will do everything we can to prevent Kim Geun-sik from entering the school together with the city, city council, and parent groups."

 

After that, it was found that Mayor Kim went to the city hall around 2 pm to visit the Vice Minister of Justice along with National Assemblyman Oh Young-hwan.

 

An official from Uijeongbu City said, "The city's position is the same as the mayor said.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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