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김동근 의정부시장, '현장시장실' 사후관리...시민 소통행보 이어가

흥선동 민원 해소 현장 방문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0/13 [17:13]

김동근 의정부시장, '현장시장실' 사후관리...시민 소통행보 이어가

흥선동 민원 해소 현장 방문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10/13 [17:13]

▲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현장시장실' 사후관리와  찾아가는 현장 민원 처리에 힘을 쏟는 등 시민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0월 12일 흥선로 36 일원을 방문했다. 민원 해소 여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주변 도로 상황을 체크하며 인근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 민원 처리에 힘 썼다. 

 

흥선동 민원은 지난 7월 12일 ‘현장시장실’ 당시 제기됐던 사항으로  흥선로 36 일원에 완공된 건물 앞 도로에 전신주·소화전·가로등이 몰리면서 좁아진 인도 폭으로 인해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에 불편을 끼친다는 내용이다.

 

이에 의정부시는 지난 8월 중순 유관부서와의 협업으로 불필요한 전신주 이설과 제거를 완료했고, 9월 KT와 업무협의를 통해 통신주와 케이블을 통합·이설 완료했으며, 그 결과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로로 거듭났다.

 

마침 길을 지나가던 주민은 “지난 몇 달간 유모차를 끌고 지나갈 때마다 찻길로 돌아가야 하는 위험이 있었는데, 인도가 널찍해지니 마음도 놓이고 너무 편리하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통신주와 가로등을 하나의 기둥에 통합하는 등 새롭고 참신한 접근으로 흥선로 시범거리 조성과 같이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Field Mayor's Office' follow-up management... Continue to communicate with citizens

 

Heungseon-dong civil complaint resolution site visit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Kim Dong-geun, Mayor of Uijeongbu, is showing civic communication steps such as focusing on post-management of the 'Field Mayor's Office' and handling civil complaints on-site.

 

Mayor Kim visited the 36 Heungseon-ro area on October 12th. This is to check whether the complaint has been resolved. He also worked hard to handle on-site complaints, such as checking the condition of surrounding roads and listening to the complaints of nearby residents.

 

The Heungseon-dong civil complaint was raised at the time of the 'Field Mayor's Office' on July 12, and the narrow sidewalk caused inconvenience to pedestrians due to the narrow width of the sidewalk as telephone poles, fire hydrants, and streetlights flocked to the road in front of the completed building on the 36th Heungseon-ro area. is the content.

 

In mid-August, the city of Uijeongbu completed the relocation and removal of unnecessary telegraph poles in cooperation with related departments, and in September, through business consultations with KT, the telecommunication poles and cables were integrated and relocated, resulting in a clean and safe pedestrian path.

 

A resident who just happened to be passing by said, “For the past few months, there has been a risk of having to return to the road every time I drive a stroller.

 

Mayor Kim asked for a variety of measures for the convenience of residents, such as creating a Heungseon-ro pilot street with a new and novel approach, such as integrating a telecommunication pole and street lamps into one pole for a fundamental solution to a clean and safe pedestrian path.

 

tkdgnskkk@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남상훈, 의정부시, 김동근, 의정부시장, 현장시장실, 민원, 안전, 시민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