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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임산부 자동차 표지 발급 시행

관내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 및 건강한 아이 양육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10/12 [16:25]

동두천시, 임산부 자동차 표지 발급 시행

관내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 및 건강한 아이 양육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10/12 [16:25]

▲ 동두천시, 임산부 자동차 표지 발급 시행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 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 및 건강한 아이 양육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임산부를 대상으로 자동차 표지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임산부가 임산부 주차구역을 이용하거나 공용주차장 이용시 별도의 임산부 증빙 자료를 제시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임산부로 임신확인서 등 필요한 서류를 구비한 후 보건소를 방문하여 표지 발급이 가능하며, 임산부 자동차 표지를 발급받은 임산부는 공공시설의 임산부 주차구역 주차 및 공용주차장 이용시 주차요금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단, 임산부 본인이 탑승하였을 때만 유효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 및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건강한 아기의 출산 및 양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enforces issuance of car signs for pregnant women

 

Safe childbirth and healthy child rearing for pregnant women in the facility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Dongducheon City Health Center announced that it will issue car signs to pregnant women from the 17th for safe childbirth and healthy child rearing of pregnant women in the city.

 

Pregnant women's car signs eliminate the inconvenience of having to present separate proof of pregnancy for pregnant women who are pregnant or less than 6 months old after giving birth when using a pregnant woman parking area or using a public parking lot.

 

Applicants are pregnant women with resident registration registered in Dongducheon City as of the application date and can visit a public health center and issue a sign after preparing necessary documents such as a pregnancy confirmation certificate. A 50% discount on parking fees is available.

 

However, it is only valid when the pregnant woman is on board.

 

Dongducheon Mayor Park Hyung-deok said, “We will provide realistic help to pregnant women and infants and will try to contribute to the birth and rearing of healthy babie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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