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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 3곳 선정

정선군 건강·휴식·치유·체험 웰니스 관광 인기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0/07 [15:40]

정선군,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 3곳 선정

정선군 건강·휴식·치유·체험 웰니스 관광 인기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10/07 [15:40]

▲ <사진=김준호 기자>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정선군] 웰니스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민고향 정선이 건강·휴식·치유·체험을 즐기기 위한 웰니스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2018년 선정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2021년은 정선 로미지안 가든, 정선 하이원 HAO 등 3곳이 선정되어 치유와 힐링 여행의 웰니스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정선의 주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하이원리조트는 해발 1,100m 백두대간에 펼쳐진 하늘길 트레킹 코스 체험과 하오(HAO)센터에서 운영되는 케렌시아 요가, 명상과 다도, 전통다식 만들기 등이 있다.

 

치유와 성찰의 숲 로미지안 가든은 가리왕산에 10만평 규모의 정원 감상과 자이언트 베고니아 화훼 치유, 산림욕 명상, 건강 밟기 지압 체험, 클래식 음악 감상 등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힐링과 명상, 건강 활동을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하는 여행 수요가 많아진 만큼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의 메카로 성장하도록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Jeongseon-gun] While wellness tourism is in the spotlight, Jeongseon, the national hometown, is gaining popularity as a wellness tourist destination for health, relaxation, healing and experience.

 

Park Roche Resort & Wellness, which was selected as a wellness tourist destination in 2018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is growing into a wellness mecca of healing and healing travel by selecting three locations in 2021: Jeongseon Romigian Garden and Jeongseon High1 HAO. .

 

Jeongseon's major wellness programs include the Haneul-gil trekking course experience at Baekdudaegan at 1,100m above sea level, Querencia yoga, meditation and tea ceremony, and traditional tea making at the HAO Center.

 

The Romijian Garden, a forest of healing and reflection, offers a variety of wellness programs such as appreciation of a 100,000 pyeong garden on Mt.

 

As the demand for travel to find happiness through healing, meditation, and health activities has increased, Choi Seung-jun, the governor of Jeongseon, said that he will do his best to support and do his best to grow into a mecca of wellness that heals the tired body and mind of the people.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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