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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 문화공간 확충 위한 작은도서관 재개관

삼척시 평생학습관 내 작은도서관 리모텔링 완료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16:01]

삼척시, 시민 문화공간 확충 위한 작은도서관 재개관

삼척시 평생학습관 내 작은도서관 리모텔링 완료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10/04 [16:01]

▲ <사진제공=삼척시>작은도서관 재개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삼척시] 삼척시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은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 국비 1억여 원을 지원받아 평생학습관 1층에 약 100㎡의 규모의 새로운 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하였다.

 

삼척시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시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조성된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은 약 4천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삼척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척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Samcheok City] The small library in Samcheok City Lifelong Learning Center was selected as a living SOC complex project in 2021, and the small library, a new cultural space of about 100 m2, was remodeled on the first floor of the Lifelong Learning Center with support of 100 m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The Lifelong Learning Center Small Library, which was created as a resting space for citizens to promote the reading culture of Samcheok, holds about 4,000 books and is available to all Samcheok citizens from 9:00 am to 6:00 pm on weekdays.

 

A Samcheok city official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promote lifelong learning and reading culture for Samcheok citizens."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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