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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형 일자리 기업 '부솔이피티' 공장 착공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이전 본격 시작
-강원도, 일자리창출과 지역활성화 기대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12:04]

강원 횡성형 일자리 기업 '부솔이피티' 공장 착공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이전 본격 시작
-강원도, 일자리창출과 지역활성화 기대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10/04 [12:04]

▲ (우천일반산업단지 전경 =사진제공 횡성군)     ©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강원 횡성형 일자리 기업인 ㈜부솔이피티의 생산공장 착공식이 4일 진행됐다. 

 

부솔이피티는 강원도 횡성우천산업단지 내 1만2626㎡의 면적에 131.7억 원을 투자해 2023년 12월까지 본사 이전과 생산공장 건축 및 내부 설비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강원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모빌리티 산업의 핵심부품인 모터를 생산·공급하는 부솔이피티는 이번을 이전을 계기로 강원도 내 일자리 확충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부솔이피티의 공장 이전 착공식에는 김광진 강원도첨단산업국장, 김명기 횡성군수, 한창수 도의원, 최규만 도의원, 표한상 횡성군의회 부의장, ㈜디피코 송신근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강원도는 부솔이피티에 이어 강원EM, 화인, 아비코 등 3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완료하고, 생산공장 착공·이전을 준비중에 있으며, 이전이 완료되는 2024년 이후에는 883억원 투자 효과 및 523명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Nam Sang-hoon = Gyeonggibuk-do/Gangwon]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production plant of Bussol PT Co., Ltd., the No. 1 job company in Hoenggyeong, Gangwon, will be held on the 4th.

 

Bussol PT will invest 13.17 billion won in an area of ​​12,626 square meters in the Hoengseong Rainfall Industrial Complex in Gangwon-do and complete the relocation of the head office and construction of the production plant and internal facilities by December 2023.

 

Bussol PT, which produces and supplies motors, which is a core component of the e-mobility industry that Gangwon-do is strategically nurturing, plans to contribute to job expansion in Gangwon-do with this relocation as an opportunity.

 

About 50 people will attend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plant relocation of Bussol PT, including Kim Kwang-jin, Director of Gangwon-do Advanced Industry Bureau, Kim Myung-gi, Hoengseong-gun, Han Chang-su, Choi Gyu-man, Pyo Han-sang, vice-chairman of Hoengseong County Council, and Dpico's CEO Song So-geun.

 

Meanwhile, in Gangwon-do, following Bussol PT, three companies, Gangwon EM, Fine, and Abico, have completed occupancy contracts and are preparing to start and relocate their production plants.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greatly to the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by creating jobs fo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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