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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제 기간 안전한 먹거리 조성위해 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축제 기간 3일 동안 행사장일대 상시 점검

서종협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8:55]

동해시, 무릉제 기간 안전한 먹거리 조성위해 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축제 기간 3일 동안 행사장일대 상시 점검

서종협 기자 | 입력 : 2022/09/23 [18:55]

▲ <사진제공=동해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서종협 기자 =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무릉제 행사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5일 3일간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행사장 내 먹거리 음식점을 대상으로 상시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신고·무허가 또는 부정·불량 식품 판매 여부 

 ▲음식점 청결상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그 외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 금지 

 

시는 점검에서 부적합 식품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폐기하고, 집단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arobaronews@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Seo Jong-hyeop = Donghae-si] Donghae City (Mayor Shim Gyu-eon)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regular hygiene inspections for food and beverage establishments in the venue for three days from the 23rd to the 25th, during the Mureung Festival.

 

 ▲ Whether non-reported, unlicensed, or illegal or defective food is sold

 ▲ Cleanliness of the restaurant

 ▲ Whether or not food is sanitary handling standards

 ▲ Prohibition of other acts of providing alcoholic beverages to youth

 

If non-conforming food is identified during the inspection, the city will discard it at the site and take prompt action in the event of a food safety accident such as group food poisoning.

 

Ki-soon Choi, head of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Divisi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safe food so that this festival, which is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can be successfully held.”

 

barobar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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