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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추석 명절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9/01 [13:50]

동두천, 추석 명절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9/01 [13:50]

▲ 동두천시, 추석명절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 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가을철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성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등과 같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높고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농작업이 많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주말농장, 등산, 벌초, 성묘 등을 하는 일반인도 감염되지 않도록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은 야외활동 후 잠복기인 14일 이내 38~40도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이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농작업 또는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 긴 바지, 모자, 장갑,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이나 작업 후에는 진드기에 물린 곳이 있는지 확인하고, 활동복은 분리하여 세탁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나 성묘를 하거나 등산, 농작물 수확 등의 야외활동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시민들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urges caution on 'mite-borne infectious disease' during Chuseok holiday outdoor activities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Dongducheon City Health Center is taking special precautions against tick-borne infectious diseases such a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and tsutsugamushi as outdoor activities such as beol grass and graveyards and agricultural work in autumn increase ahead of the Chuseok holiday. cautioned.

 

Tick-borne infectious diseases such a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and tsutsugamushi are infectious diseases caused by the bite of a tick infected with bacteria or viruses. The best prevention is not to be bitten by ticks so that ordinary people who do weeding and growing catfish also do not become infected.

 

The main symptoms of tick-borne infectious diseases are high fever of 38-40 degrees, nausea, vomiting, and diarrhea within 14 days of incubation period after outdoor activity. .

 

To prevent tick-borne diseases, wear long-sleeved clothes, long pants, hat, gloves, and boots to minimize skin exposure and use repellents when working or outdoors.

 

Also, after outdoor activities or work, check for tick bites, and separate and wash active clothing.

 

An official from the public health center said, "There is concern that the incidence of tick-borne infectious diseases will increase due to outdoor activities such as bee-weeding or graveyards, mountain climbing, and crop harvesting during the Chuseok holiday. di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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