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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건설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현장 안전 점검·인부 대상 안전교육 실시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8/26 [11:08]

평창군,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건설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현장 안전 점검·인부 대상 안전교육 실시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8/26 [11:08]

▲ 평창군청 <사진제공=평창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평창군은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 및 재해율 저감을 위하여 8월 건설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26일 군은 건설현장에서의 인명피해 및 산업재해 저감을 위해 대관령206호선 선형개량공사와 하진부2리 인도설치 현장에 방문하여 현장 안전을 점검하고 인부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캠페인을 통한 현장점검을 통해 인부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각 건설현장 담당자들의 자발적인 점검을 유도하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심재호 건설과장은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의 인부들 뿐만 아니라 공무원 및 현장의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여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정착 및 재해율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yeongchang-gun, construction site 'severe disaster' prevention... 'Construction safety joint campaign'

 

On-site safety inspection and safety training for workers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Pyeongchang-gun conducted a construction safety joint campaign in August to establish a safety culture and reduce the accident rate at construction sites within the district.

 

On the 26th, the military visited the Daegwallyeong Line 206 linear improvement work and the Hajinbu 2-ri sidewalk installation site to check the safety of the site and provide safety education to workers to reduce human casualties and industrial accidents at the construction site on the 26th. The positive effect of preventing safety accidents on the site is expected by instilling awareness among the workers through on-site inspections and inducing voluntary inspections of each construction site manager.

 

“To prevent serious accidents at construction sites, we will continue to check to establish a safety culture and reduce the accident rate so that not only on-site workers but also civil servants and on-site personnel can work in a safe workplace,” said Shim Jae-ho, construction manager. said.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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