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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추진 자문단 위촉

특례발굴 안건 회의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1:29]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추진 자문단 위촉

특례발굴 안건 회의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8/25 [11:29]

▲ 원주시청사 <사진제공=원주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원주시는 내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 위한 자문단 구성을 완료해 민간자문단 위원 위촉식을 오는 26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개최하며, 위촉장은 원강수 원주시장이 직접 수여한다고 전했다.

 

자문단은 민간전문가 7명, 공무원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며, 대학, 연구, 기업, 경제,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원주시 특례 안건에 대한 전문성 있는 자문과 각계각층의 의견들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원주시가 발굴한 특례 건수는 6개 분야 12건으로 삼성반도체공장 유치, 부론국가산단 조성, 기업혁신파크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산업 육성 등 주요 핵심 특례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환경, 첨단산업,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특례를 발굴하여 검토중에 있다.

 

자문단 회의에서는 주요 핵심 특례안건 4건에 대한 해당 부서의 설명 후 자문단 토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향후 자문단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자문단 회의로 전문위원의 의견을 받아 29일 특례발굴 기초자료를 최종 제출할 예정이며 제출 이후에도 도 추진단 및 자체 자문단과 함께 특례 안건을 더욱 구체화하는 등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며, 이어서 “지역발전과 시민혜택을 위하여 우리 시의 특례안건이 반드시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ju City,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Promotion Advisory Group

 

Meeting on the agenda for finding special cases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Wonju City has completed the formation of an advisory group for the successful launch of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n June next year, and will hold a private advisory group appointment ceremony on the 26th at the 7th floor conference room of City Hall. said to do

 

The advisory group consists of a total of 11 people, including 7 private experts and 4 civil servants, and experts from various fields such as universities, research, companies, economy, and law participate to deliver expert advice and opinions from all walks of life on special cases in Wonju. see.

 

The number of special cases discovered by Wonju City was 12 cases in 6 fields, including major key special cases such as attraction of Samsung semiconductor factory, establishment of Buro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establishment of corporate innovation park, and fostering of digital healthcare-based industry. Exceptions in various fields have been identified and reviewed.

 

At the advisory group meeting, the relevant department explains 4 key special cases, followed by discussion and Q&A by the advisory group.

 

An official from Wonju-si said, "We plan to finally submit the basic data for the discovery of special cases on the 29th after receiving the opinions of expert committee members at this advisory group meeting. He continue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special agenda of our city is reflected in the legislation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citizen benefit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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