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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2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종료'...현장 체험 간담회 실시

느낀점·건의 사항, 군 발전 위한 아이디어 청취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8/18 [10:53]

고성군, '2022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종료'...현장 체험 간담회 실시

느낀점·건의 사항, 군 발전 위한 아이디어 청취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8/18 [10:53]

▲ 고성군청 전경<사진제공= 고성군청>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고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군정 참여와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사회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실시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5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0일 공개 추첨·선발해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고성군 관내 해수욕장, 캠핑장, 마을관리유원지, 관광지 등 36개소에 배치되 해수욕장 관리와 관광지 안내 등의 행정업무를 체험했다.

 

고성군은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업무수행 방법 등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아르바이트 종료 전 지난 16일 군청대회의실에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고 하계 아르바이트 참여 대학생들의 현장 체험에 대한 느낀점 및 건의 사항, 군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등을 청취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정석 자치행정과장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고 적지만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는 기회인 만큼 이번을 계기로 군정을 이해하고 경제적 자립심을 키우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seong-gun, '2022 summer college student part-time job ends'... Field experience meeting held

 

Listening to opinions, suggestions, and ideas for military development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Goseong-gun announced that it had held a meeting with 57 part-time summer college students who were given a chance to experience social life through participation in the military administration and field experience.

 

From July 18th to August 17th, they were placed in 36 places including beaches, campgrounds, village management amusement parks, and tourist destinations in Goseong-gun, after being selected by public lottery on June 30th, and experienced administrative tasks such as beach management and tourist information. did.

 

Goseong-gun conducted pre-education on safety accident prevention and work performance methods for part-time job students. Before the end of the part-time job, on the 16th, a conversation was held at the county office conference room. It was prepared as a place to listen and talk about novel ideas for military development.

 

Choi Jeong-seok, head of the autonomous administration department, said, “I hop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for university students to experience social life indirectly through part-time jobs and to pay for their own tuition, although this is a small opportunity to understand military government and develop economic independence.” delivered the message.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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