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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결연을 맺은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비 피해가 없는지 안부를 확인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17:08]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결연을 맺은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비 피해가 없는지 안부를 확인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8/11 [17:08]

▲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사진제공=송내동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 9일, 소외계층가구에 정성 가득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모여 밑반찬을 만들어 결연을 맺은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비 피해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안혜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양주 하패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석완준 님의 열무 후원으로 코로나19 재확산과 폭염으로 바깥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열무김치와 밑반찬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부녀회원들과 함께 정성 들여 만든 밑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무더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옥석 송내동장은 “계속되는 폭염과 집중호우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Songnae-dong, Dongducheon-si, conducts 'Serving Side Dishes of Love'

 

Directly visit the 25 families with whom they have entered into a relationship and deliver them and check for safety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ugust 9,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Songnae-dong, Dongducheon-si, announced that it had practiced 'Serving the side dish of love' full of sincerity to underprivileged households.

 

On this day, despite the inclement weather, the women members showed enthusiasm by gathering early in the morning to make side dishes, directly visiting 25 families with whom they formed a relationship, and checking if there was any damage from the rain.

 

Ahn Hye-soon, president of Saemaul Women's Association,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share cool radish kimchi and side dishes to the underprivileged who are having difficulty going outside due to the re-spread of Corona 19 and heat waves with the support of Seok Wan-jun, who is farming in Hapari, Yangju." We hope that you and the members will enjoy side dishes prepared with care and stay healthy during the heat.”

 

Han Ok-seok, mayor of Songnae-dong,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Saemaul women and women members who spread a hand of sharing for the underprivileged who are having a difficult summer due to the continuous heat wave and torrential rain. ” he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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