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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60대, 가평 조종천서 급류에 휩쓸려 숨져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11:36]

물놀이 60대, 가평 조종천서 급류에 휩쓸려 숨져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8/11 [11:36]

▲ 청평검문소 하천 사고 발생 현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0일 오후 1시 37분경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 조종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A(63)씨가 급류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가평소방서는 5km 가량 떨어진 청평검문소 인근 하류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해 진접 현대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가평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일행과 물놀이를 하다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가평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 60-year-old who was swimming in the water, was swept away by the rapids at Jojocheon Stream in Gapyeong and died

 

[Reporter Kim Hyeon-woo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0th at 1:37 pm, a report was received that A (63), who was playing in the water at Jojocheon Stream in Deokhyeon-ri, Sang-myeon, Gapyeong-gun, Gyeonggi-do, was swept away by the rapids.

 

The Gapyeong Fire Department, which was dispatched after receiving the report, found A in cardiac arrest at a downstream location near the Cheongpyeong checkpoint, about 5 km away, and moved it to Jinjeop Hyundai Hospital, but eventually died.

 

According to the Gapyeong Police Station, at the time, Mr. A was swept away by the rapids while playing in the water with his party.

 

An official from the Gapyeong Police Station said, "We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ause of the accident against eyewitnesse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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