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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자라장터 판매농가 이웃돕기 성금 기탁..."온정의 손길"

판매수익금 일부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군에 기탁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7/28 [11:08]

가평군, 자라장터 판매농가 이웃돕기 성금 기탁..."온정의 손길"

판매수익금 일부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군에 기탁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7/28 [11:08]

▲ 자라섬 직거래장터판매농가 성금기탁<사진제공= 복지정책과 희망나눔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군 자라섬 봄꽃정원 직거래 장터 판매농가에서 지난 27일, 장학기금과 더불어 여름철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이웃들을 위해 판매수익금 일부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라장터는 자라섬 남도에 봄꽃정원 개방기간동안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관내 농산물 홍보 및 농가소득 보전 등을 위해 운영 된 꽃 정원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이다.

 

자라장터 판매농가 김근재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물가상승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소외이웃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뜻깊은 일에 동참하기 위해 35개 농가들이 판매수익금 일부를 십시일반 모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경기불황과 코로나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제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자라장터 판매농가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금액은 총107만원에 달하며 군관계자는 적절한 수요를 파악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donated a donation to help neighbors at the farmhouse selling the Jara Market..."Touch of warmth"

 

A portion of the sales proceeds are donated to the military as a donation to help neighbors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27th, at a farmhouse selling direct sales of Jarasum Spring Flower Garden in Gapyeong-gun, along with a scholarship fund, a portion of the sales proceeds to the county as a donation for neighbors who are having a hard time due to the heat wave in the summer. said to have donated.

 

Jara Market is a direct sale of flower garden agricultural products operated to provide various attractions to tourists during the spring flower garden opening period in Namdo, Jarasum Island, promote agricultural products in the area, and preserve farm household income.

 

Geun-jae Kim, chairman of the Jara Market Sales Farm, said, “I hope that it will contribute even a little to the lives of underprivileged neighbors who are suffering from greater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virus and rising prices. He said his feelings.

 

Gapyeong County Mayor Seo Tae-w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you for sending a compassionate hand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who are going through a difficult time due to the economic downturn and the prolonged corona virus.

 

Meanwhile, a total of 1,070,000 won was donated by the farmhouse selling the Jara Market on the same day, and a military official said that it will be distributed to the needy neighbors in the area by identifying the appropriate demand.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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