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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소방서, 화재피해 막은 주민 '화재현장지킴이' 선정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7/20 [17:17]

가평소방서, 화재피해 막은 주민 '화재현장지킴이' 선정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7/20 [17:17]

▲ <사진제공=가평소방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소방서는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여 피해를 최소화한 인근 주민을 화재현장 지킴이로 선정하여 소화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재현장 지킴이'란 제3자가 화재현장에서 개인 소화기를 활용하여 화재피해를 경감시키고 화재피해주민을 도운 주민이다.   

 

이번 화재현장 지킴이는 지난 7월 5일 가평군 상면 덕현리 덕현교차로에 정차해있던 차량(1톤 트럭) 적재 칸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약 100m 떨어져 있는 건물 내부 사무실에서 목격하여, 소화기를 들고 달려가 초기진화를 도운 주민이 선정됐다.  

 

배영환 가평소방서장은 “화재발생 시 가장 중요한건 초기대응이다.”라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을 숙지하여 화재 초기시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 Fire Department selected as 'fire scene keeper' for preventing fire damage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Gapyeong Fire Department announced that it selected a nearby resident who minimized damage by actively suppressing the fire at the fire site using a fire extinguisher as the fire site keeper and delivered the fire extinguisher.

 

A 'fire scene keeper' is a resident who uses a personal fire extinguisher at a fire site by a third party to reduce fire damage and help fire victims.

 

The fire scene keeper witnessed a fire in the interior of the building about 100m away from the car (1 ton truck) that was stopped at the Deokhyeon intersection in Deokhyeon-ri, Sang-myeon, Gapyeong-gun, on July 5, at an office in the building, about 100m away. Residents who helped were selected.

 

Gapyeong Fire Chief Bae Young-hwan said, “In case of a fir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respond early.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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