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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강원소방과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개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7/15 [10:13]

태백시, 강원소방과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개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7/15 [10:13]

▲ 365세이프타운 전경사진 <사진제공=태백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태백시와 강원도소방본부가 함께하는 「소방관과 함께하는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간 365세이프타운과 강원도소방학교에서 운영된다고 전했다.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개회식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365세이프타운에서 개최되며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총 4회차 2박3일간 프로그램으로 회차당 약 400∼50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며 전 프로그램 과정을 현직 소방관들이 인솔한다.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는 생존수영, 재난체험, 응급처치 등 필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현직 소방관 인솔 아래 체험할 수 있으며 야외 캠핑은 물론 야간프로그램으로 캠프파이어와 별자리 및 은하수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이색적이고 색다른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오는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3박 4일동안 ‘제10회 119 청소년단 전국안전캠프’가 운영되며 전국 119청소년단원 700명이 참가하여 캠프 프로그램과 태백시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올해 첫 운영되는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고 더불어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태백시가 K-안전의 허브 역할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aebaek City and Gangwon Fire Department held 'The 1st Korea Youth Safety Camp'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1st Korea Youth Safety Camp with Firefighters” with Taebaek City and Gangwon-do Fire Department will be held for 3 weeks from the 18th to the 4th of next month at 365 Safe Town and Gangwon-do Fire School said to be

 

The opening ceremony to announce the beginning of the event will be held at 365 Safe Town at 11 am on the 18th. Incumbent firefighters lead the program process.

 

The 1st Korea Youth Safety Camp,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nation, offers essential safety education programs such as survival swimming, disaster experience, and first aid under the guidance of incumbent firefighters. It is operated with a unique and unique experience program to make it possible to do so.

 

Also, from August 1 to August 4, the '10th 119 Youth Group National Safety Camp' will be operated for 4 days and 3 nights, and 700 119 Youth members nationwide will participate in the camp program and tour tourist attractions in Taebaek. .

 

An official from Taebaek City said, "Through the first safety camp for youth in Korea this year,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raise awareness of safety among young people, and we hope that Taebaek City will take a leap forward as a hub for K-Safety by continuously operating it every year."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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