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강릉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근로능력 있는 중간계층 청년의 지속적인 근로 유인 및 자립의 기반 마련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7/15 [09:51]

강릉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근로능력 있는 중간계층 청년의 지속적인 근로 유인 및 자립의 기반 마련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7/15 [09:51]

▲ 강릉시청사 <사진제공=강릉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강릉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중간계층 청년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 기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무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의 청년(만 19세 ~ 34세)이 신청할 수 있고 가구 재산이 2억 원 이하,본인의 근로 사업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200만 원 이하이어야 하며, 교육을 이수하면 만기 시점에 평균 360만 원을 지원한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와 차상위 가구는 만 15~39세 이하인 청년이 신청 가능하며 교육을 이수하면 만기 시점에 평균 1,0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 및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으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신청 시작 2주간(7.18~29일)은 출생일로 구분하여 5부제로 시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ngneung-si, recruiting new subscribers for 'Youth Tomorrow Savings Account'

 

To induce continuous work and to lay the groundwork for self-reliance of middle-class youth with working ability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Gangwon] Gangneu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recruit new members of the Youth Tomorrow Savings Account from the 18th to August 5th in order to induce continuous work of middle-class youth with working ability and to lay the foundation for self-reliance. .

 

The Youth Tomorrow Savings Account is a business that provides incentives for earned income if you work continuously for 3 years and save at least 100,000 won per month.

 

Young people (ages 19 to 34) from households whose recognized income is less than or equal to 100%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can apply. Upon completion of the training, an average of 3.6 million won is provided at the time of maturity.

 

For households receiving basic livelihood recipients whose recognized income is 50% or less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and households in the second highest income bracket, young people aged 15 to 39 can apply.

 

Applications are accepted through the online welfare site and at the eup, myeon, and dong community centers at the address.

 

An official from Gangneung City said, "I hope that the Youth Tomorrow Savings Account project will help young people who are experiencing financial difficulties settle down in society."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기자, 강릉시, 청년내일저축계좌, 모집자, 근로능력, 중간계층, 청년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