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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걱정말고 사용하세요"...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시설 점검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화장실 이용에 기여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7/13 [10:45]

가평군, "걱정말고 사용하세요"...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시설 점검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화장실 이용에 기여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7/13 [10:45]

▲ 가평군청사 전경<사진제공 =가평군청>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군은 관내 안심비상벨이 설치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시설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용객이 많고, 민원발생 등 사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가평읍 버스터미널, 종합운동장 4개소, 설악터미널, 청평터미널, 청평시장 2개소, 현리터미널, 목동터미널 등 11개소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하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했다.

 

안심 비상벨은 위급상황 시 보안업체에서 출동하는 시스템으로 범죄예방 효과는 물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화장실 이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안심벨이 설치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과 노약자 등 범죄 취약계층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안전하게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관광객과 주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Don't worry, use it"... Inspection of safety emergency bell facilities in public toilets

 

Contributing to the relief of safety anxiety among residents and tourists and safe use of toilets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Gapyeong-gun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facility inspections by the 15th for public restrooms equipped with safety emergency bells.

 

In consideration of the priorities of areas with high numbers of users and civil complaints, etc., the county has installed and operated 11 places including Gapyeong-eup Bus Terminal, 4 Sports Complexes, Seorak Terminal, Cheongpyeong Terminal, Cheongpyeong Market 2, Hyeonri Terminal, and Mokdong Terminal are doing It is said that it will be promoted to create a toilet culture that can be used safely and safely ahead of the summer vacation season.

 

The safety emergency bell is a system that is dispatched by security companies in case of an emergency.

 

An official from Gapyeong-gun said, “We hope that crime-vulnerable groups, such as women and the elderly, who use public toilets with safety bells installed, feel psychological stability and use them safely. I will do it,” he said.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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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욱 기자, 가평군, 안심비상벨, 공중화장실, 시설, 점검, 이용객, 민원, 발생, 버스터미널, 운동장, 화장실 문화, 조성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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