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성군, 2022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

원활한 납부위한 홍보 나서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7/13 [10:12]

고성군, 2022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

원활한 납부위한 홍보 나서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7/13 [10:12]

▲ 고성군청 전경<사진제공= 고성군청>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고성군은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및 건축물 등) 3만 3,308건에 대해 2,863백만원을 부과하고 이에 대한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상관없이 매년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이며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 9월엔 토지분과 주택2기분이 각각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는 한시적으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현행 60%에서 45%로 인하돼 재산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감면된 세액은 고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의 모든 은행·우체국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고성군ARS 납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박귀태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군의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성실하게 납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seong-gun to impose 'regular property tax' in 2022

 

After publicity for smooth payment

 

[Reporter Nam Sang-hoon = Gyeonggibuk-do/Gangwon] Goseong-gun announced that it imposed 2,863 million won on 33,308 regular property taxes (houses and buildings, etc.) in July 2022 and started to promote payment.

 

The property tax is a holding tax that is levied on owners of houses, land, and buildings as of the tax base date every year regardless of the period of ownership. If it is less than KRW, the full amount will be charged in July.

 

 This year, the fair market value ratio for a single householder is temporarily reduced from 60% to 45% this year, so you can enjoy property tax reductions and exemptions.

 

The payment deadline is until August 1st, and payment can be made directly at any bank or post office nationwide, or you can use various payment convenience systems such as Goseong-gun ARS payment, virtual account, Wetax, or Internet Giro. If it is lost, it can be reissued by visiting the Finance Department of the county office or the Eup/Myeon Welfare Center.

 

Park Gwi-tae, head of the finance department, said, "The property tax is a valuable resource used for the development of the military and the welfare of its citizens, so we ask that you faithfully pay it."

 

tkdgnskkk@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남상훈, 고성군, 재산세, 고성군ARS, 고성군청, 정기분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