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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지사협, 돌봄플러그 지원사업 시행..."양주시 최초"

위험한 상황 사전에 방지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0:59]

양주시 회천3동 지사협, 돌봄플러그 지원사업 시행..."양주시 최초"

위험한 상황 사전에 방지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6/28 [10:59]

▲ 돌봄플러그<사진제공= 양주 회천3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양주시 최초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부터 독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lot를 활용한 돌봄플러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년 늘어나는 고독사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가정 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TV에 돌봄플러그를 연결 후 50시간 이상 TV를 시청하지 않거나 조도 변화가 없을 경우 대상자와 매칭된 협의체 위원에게 위험 알림문자가 전송되고, 위험 알림을 받은 위원은 전화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해 위험한 상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협의체는 관내 75세 이상의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22가구를 선정해 플러그를 설치했고, 추후 수요조사를 통해 8가구를 추가하여 시행할 예정이며, 매년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수창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고독사 예방의 모든 문제점이 해결됐다고는 할 수 없지만, 첫걸음을 떼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회천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금숙 회천3동장은 “독거노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돌봄플러그 사업을 통하여 고독사 위험이 높은 분들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선제적 개입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echeon 3-dong, Yangju-si, branch association launches care plug support project..."Yangju's first"

 

Prevent dangerous situations in advance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For the first time in Yangju, the Hoecheon 3-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would implement a care plug support project using lot to prevent the death of lonely seniors living alone.

 

In this project, when the problem of dying of loneliness, which is increasing every year, is emerging as a social problem, if the care plug is connected to the TV used mainly at home and the TV is not watched for more than 50 hours or there is no change in the light intensity, a risk notification message to the member of the council matching the target is sent, and the member who receives the notification of danger can check their safety by phone or home visit to prevent dangerous situations in advance.

 

The council selected 22 households for senior citizens aged 75 years or older living alone and households at risk of dying of loneliness in the jurisdiction and installed plugs. plan to expand.

 

Chairman Jung Soo-chang said, “It cannot be said that all problems in preventing lonely deaths have been solved with this project, but it is meaningful to take the first step, and the Hoecheon 3-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would like to give some help to the problem of lonely deaths.” said.

 

Kim Geum-suk, head of Hoecheon 3rd ward, said, “As the proportion of the elderly living alone increases, loneliness is emerging as a social problem. ” he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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