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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직 인수위, 군정 슬로건 선정...“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

일회성 변화와 정책이 아닌 '가평군 일상 전반'에 대한 참신하며 실천하는 정책 추진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6:59]

가평군수직 인수위, 군정 슬로건 선정...“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

일회성 변화와 정책이 아닌 '가평군 일상 전반'에 대한 참신하며 실천하는 정책 추진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6/27 [16:59]

▲ 군정 슬로건 선정<사진제공= 민선8기 가평군수직 인수위원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민선 8기 가평군수직 인수위원회는 6월 27일,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Ga-Pyeong)”을 군정 슬로건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에서는 '군민을 위한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작지만 큰 변화를 가평에서 만들어 갑니다.'라는 기본 취지를 바탕으로 '군민이 만드는 미래 가평'을 화두로 지역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 등 발표된 공약과 수립 예정인 정책을 엄정하게 분석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일회성 변화와 정책이 아닌 '가평군 일상 전반'에 대한 참신하며 실천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를 이번 슬로건에 담았다고 전했다.

 

본 슬로건은 '관광특화도시 가평(Good Place)군을 만들고, 군민(Great People)을 진정으로 위하며 복지를 체감하는 행복도시로 만든다'는 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를 함축하여 표현했다.

 

최근 트렌드에 발맞추어 '대한민국(KOREA)에 가평군(GP)을 세일즈'하겠다는 실리적인 포부와 미래 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가평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의 기조와 진취적인 방향성을 담아내었다.

 

박창석 공동 인수위원장은 “가평군민이 살고 싶은 마을을 직접 만들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정책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가평군이 하나가 되어 가평군민의 꿈을 이루는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vertical takeover committee, military government slogan selected... “Healing and happiness, united Gapyeong special county”

 

Promotion of novel and practical policies for 'every day life in Gapyeong-gun' rather than one-time changes and policies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8th popularly elected Gapyeong-gun vertical takeover committee announced on June 27 that it had selected “Healing, Happiness, and Ga-Pyeong as one” as the slogan for the military administration.

 

At the transition committee, based on the basic purpose of 'to make a better world for the people of the military, we are making small but big changes in Gapyeong today.' He mentioned that he was strictly analyzing the promises made and the policies to be established.

 

In response, he said that this slogan contained the meaning of promoting a novel and practical policy for 'everyday life in Gapyeong-gun' rather than a one-time change and policy.

 

This slogan impliedly expresses the expectations of the citizens of the county for change, 'to create a city specializing in tourism, Gapyeong (Good Place), and to make it a happy city that truly cares for the great people and feels welfare'.

 

The keynote and progressive direction of Gapyeong-gun mayor-elect Seo Tae-won, who will do his best for 'a new leap forward in Gapyeong-gun' to build a future growth engine and realistic aspiration to 'sales Gapyeong-gun (GP) to Korea' in line with recent trends contained the

 

Park Chang-seok, co-chairman of the takeover, emphasized, “We are contemplating the policy direction to create a village where Gapyeong-gun residents want to live and to think and seek together for regional development.” He said that he would do his best for the united Gapyeong Special Force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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