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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불모지에서 야구 성지로...인프라 구축 나선 강원도

횡성 베이스볼 테마파크 활성화 방안 진행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5:32]

야구 불모지에서 야구 성지로...인프라 구축 나선 강원도

횡성 베이스볼 테마파크 활성화 방안 진행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6/14 [15:32]

▲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사진출처=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야구 불모지 강원도가 야구 인프라 구축에 나설 전망이다.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베이스볼 테마파크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 진행되고 있다. 강원도민들은 이 같은 분위기가 야구 붐 조성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40여 년 동안 야구 불모지로 남아 있던 강원도가 새롭게 야구 메카로 거듭날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지난 9일 허구연 KBO 총재가 김명기 횡성군수 당선인과 유상범 국회의원, 권순근 군의장과 만나 횡성 베이스볼 테마파크를 횡성의 랜드마크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후 KBO 허구연 총재와는 강원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인프라 구축을 통해 강원에서 야구 붐을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KBO 차원에서 야구센터 조성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가 예정이고 강원도 횡성이 그 바운더리 안에 있다. 조금만 시설을 보완할 경우 최적이라는 판단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강원도 횡성에 야구센터건립 계획과 관련된 내용이다.

 

이전까지 강원지역에서 열렸던 대표적인 프로야구 경기는 지난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하던 해 삼미슈퍼스타즈의 창단 첫 홈경기 개막전이다. 이후 7경기를 끝으로 더 이상 강원도에선 1군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춘천시 송암동에 위치한 의암야구장에서 2군 경기만 치러지고 있다.

 

야구계에서 충북 보은군은 프로팀 없이도 야구로 성공한 지자체로 알려져있다. 강원도 역시 횡성 베이스볼 테마파크 활성화를 시작으로 도차원에서 보은군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인프라 구축에 성공해 강원도가 야구 불모지에서 야구 성지가 되기를 야구팬으로서 희망한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rom a barren baseball land to a baseball sanctuary... Gangwon-do begins to build infrastructure

 

Hoengseong Baseball Theme Park activation plan

 

[Reporter Nam Sang-hoon = Gyeonggibuk-do/Gangwon] It is expected that Gangwon-do, a barren land of baseball, will start building baseball infrastructure. A plan to revitalize the baseball theme park located in Hoengseong-gun, Gangwon-do is in progress. Gangwon-do residents hope that such an atmosphere will lead to a baseball boom.

 

Since the launch of professional baseball in 1982, expectations are rising whether Gangwon-do, which has remained a baseball barren land for 40 years, will be reborn as a baseball mecca.

 

On the 9th, KBO Governor Huh Gu-yeon met with Hoengseong County Mayor-elect Kim Myung-ki, National Assembly Member Yoo Sang-beom, and County Commissioner Kwon Soon-geun to share way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by fostering the Hoengseong Baseball Theme Park as a landmark in Hoengseong, and discuss various directions for cooperation.

 

Afterwards, in an interview with the Kangwon Ilbo with KBO President Huo Gu-yeon, he said, “It is important to create a baseball boom in Gangwon by building infrastructure. . It is a judgment that it would be optimal if the facilities were supplemented a little.” This is related to the plan to build a baseball center in Hoengseong, Gangwon Province.

 

The representative professional baseball game previously held in Gangwon-do was the opening match of Sammi Superstars' first home game in 1982, when professional baseball was launched. After 7 matches, no more 1st team matches were held in Gangwon-do. Only the second team matches are being played at Uiam Baseball Stadium, located in Songam-dong, Chuncheon-si.

 

In the baseball world, Boeun County, North Chungcheong Province, is known as a local government that succeeded in baseball without a professional team. As a baseball fan, as a baseball fan, Gangwon-do also succeeded in building infrastructure through active movements such as benchmarking the case of Boeun-gun at the provincial level, starting with the activation of the Hoengseong Baseball Theme Park.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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