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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청년위한 공약 발표..."일자리 넘치고 창업의 기회 선사"

청년지원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하겠다’ 약속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30 [13:22]

국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청년위한 공약 발표..."일자리 넘치고 창업의 기회 선사"

청년지원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하겠다’ 약속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5/30 [13:22]

▲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취업‧창업 둘 다 잡을 것’ 청년위한 공약 선봬<사진제공=강수현 선거사무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가 지난 29일, 양주시 옥정로데오거리에서 열린 버스킹 행사에서 청년을 위한 일자리가 넘치고 창업의 기회를 선사할 양주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 후보는 방송인 조영구 씨와 함께 거리 유세를 펼치다 버스킹을 마주쳤으며, 공연을 마친 한 청년이 “객석에서 강수현 후보님을 발견했다. 후보님께 양주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계획을 듣고 싶다”는 즉석 요청에 따라 공연장은 잠시 청년들과의 간담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강 후보는 “더딘 발전 탓에 청년 일자리가 부족해 양주의 청년들이 겪었을 불안과 절망을 가슴 깊이 통감한다. 이대로는 안 된다. 바뀌어야만 달라지지 않겠느냐”고 지지를 호소했다. 

 

양주에 ▶첨단기업 유치 ▶양주테크노밸리와 4차 산업단지 조성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 ▶양주 민속마을 건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창업을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약속해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했다.

 

청년들은 “시장은 모든 세대와 소통해야 하는 자리지만 특히, 청년들과도 가장 소통을 잘하는 시장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강 후보는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 힘 있는 여당 후보만이 양주를 바꿀 수 있다”고 거듭 힘주어 강조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Kang Su-hyeon, Yangju Mayor, announces promise for young people..."Providing plenty of jobs and opportunities for entrepreneurship"

 

Promise to prepare policies to “systematically support youth support”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People's Power Yangju Mayor Kang Su-hyeon announced on the 29th that at a busking event held at Okjeong Rodeo Street in Yangju City, he promised Yangju, which will create jobs for young people and provide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On this day, Candidate Kang ran into a street campaign with broadcaster Young-goo Jo and ran into busking, and a young man who finished the performance said, “I found Candidate Su-hyeon Kang in the audience. In response to the immediate request of the candidate, “I want to hear about the job plans for the young people of Yangju,” he said, the performance hall became a meeting with young people for a while.

 

Candidate Kang said, “I deeply feel the anxiety and despair that the youth of Yangju must have suffered due to the lack of youth jobs due to the slow development. It shouldn't be like this. Wouldn't it change only if it changed?" he appealed for support.

 

He said that he received applause for promising Yangju ▶ attracting high-tech companies ▶ creating Yangju Techno Valley and the 4th industrial complex ▶ nurturing cultural contents industry ▶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Yangju folk village ▶ institutional support for start-ups.

 

The young people said, "The market is a place where we need to communicate with all generations, but in particular, please be the market that communicates best with young people."

 

Candidate Kang responded, “I will definitely do that. Only a strong ruling party candidate can change liquor,” he emphasized repeatedly.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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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의정부시,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버스킹, 일자리, 창업, 조영구, 방송인, 불안, 절망, 통감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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