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범서, ‘열세 극복’ 끝까지 완주 다짐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20:51]

박범서, ‘열세 극복’ 끝까지 완주 다짐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5/26 [20:51]

  [사진=신상석 기자] 박범서, ‘열세 극복’ 끝까지 완주 다짐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기자: 가평 6·1지방선거가 7일째 접어든 가운데 무소속 박범서 가평군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후보와 단일화 결렬 후 가평 잣고을 시장에서 첫 유세에 나섰습니다.

 

기자: 이날 유세에서 박 후보는 가평읍 주민들에게 가평읍 중심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라섬 재즈 축제와 세계 군인 축제, 다문화 가정의 축제 그리고 낚시 대회도 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라섬에 지금 재즈 축제뿐만이 아니라 거기에서 가평이 군사도시이기 때문에 유적지가 많기 때문에 세계 군인 축제를 열 것입니다.

 

그리고 다문화 가정의 그런 축제도 열 것입니다. 낚시 대회도 열 것입니다.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이 중심상권으로 불러드려 와야 되는데요. 

 

기자: 또, 박 후보는 송 후보와 단일화 관련 결렬에 대해 입장표명도 했습니다.

 

박 후보: 나는 그쪽하고 정치적인 관계가 아니라 친구로서의 송기욱의 힘을 빌려서 이참에 가평군수 돼서 가평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우정과 가평의 발전이라는 대의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이런 것으로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기자: 이어 박 후보는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를 쓰는 언론사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박 후보: 요즘에 저에 대해서 아주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나쁜 기사를 쓰는 어떠한 기자가 있습니다. 

 

제가 지지율이 높아지니까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의 후보가 어려워지니까 계속해서 악의적인 기사를 쓰고 있고, 저는 이 자리에서 어떠한 네거티브와 악의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참신한 모습으로 선거에 승리하여 가평군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여러분들에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기자: 박 후보는 현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평군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직접 표명했습니다.

 

박 후보: 군민 여러분 오랫동안 준비했습니다. 군민 여러분께 상세하게 제 계획을 설명할 기회가 반드시 있을 것이고, 그 공약을 여러분의 살림이 나아지는 데 반드시 기여할 것입니다. 

 

뭐 빨간 당이다. 파란 당이라 하지 마시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을 보십시오. 결국 지역 정치는 사람이죠. 생활 정치입니다.

 

일단은 가평 경제를 도약시키고 나쁜 제도나 관습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을 발전시켜서 품격 있는 가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6월 1일날 저를 선택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이날 박 후보는 어려운 역경에서도 끝까지 가평군민들을 위해 끝까지 완주할 것을 약속하면서 송 후보와의 단일화 결렬 후 첫 유세에서 가평군 지역민들 위해 봉사 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입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ark Bum-seo vows to finish 'Overcome inferiority' until the end

 

[Reporter Hyu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Reporter: With the Gapyeong 6/1 local election entering the 7th day, independent Gapyeong County Mayor Park Beom-seo and Gapyeong County Mayor Song Ki-wook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Gapyeong County Mayor Song Ki-wook failed to unify and held their first campaign in Gapyeong Jatgoeul Market.

 

Reporter: At the campaign today, Candidate Park told the residents of Gapyeong-eup that in order to revive the central business district of Gapyeong-eup, “Jarasum Jazz Festival, World Soldier Festival, Festival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Fishing Competition will also be held.

 

Candidate Park: Let me tell you briefly. In Jara Island, not only the Jazz Festival, but also the World Soldiers Festival will be held there because there are many historical sites because Gapyeong is a military city.

 

And we will also hold such a festival for multicultural families. There will also be fishing competitions. We have to invite those who participate in it to this central business district.

 

Reporter: In addition, Candidate Park also expressed his position regarding Candidate Song and his unification-related efforts.

 

Candidate Park: I am not in a political relationship with you, but by borrowing the strength of Song Ki-wook as a friend and becoming Gapyeong-gun at this time and developing Gapyeong.

 

The other is for the cause of friendship and the development of Gapyeong. It started with this. Everyone

 

Reporter: Candidate Park also commented on media outlets writing malicious articles about him.

 

Candidate Park: There are some reporters these days who write very malicious and willfully bad articles about me.

 

I continue to write malicious articles because my approval ratings increase, making it difficult for candidates for my party to support. I assert to you that I will lead.

 

Reporter: Candidate Park directly expressed his will to finish the race to the end by doing his best for Gapyeong-gun despite the current difficult environment.

 

Candidate Park: I have been preparing for a long time, citizens. There will surely be an opportunity to explain my plan in detail to the citizens of the county, and I will surely contribute to making your living better with that promise.

 

what a red party Don't call it a blue party, look at the person in it. After all, local politics are people. Life is politics.

 

The first is to take off the Gapyeong economy and get rid of bad institutions and customs. And by developing culture and art, it is to create a classy Gapyeong.

 

I sincerely hope that you will choose me on June 1st. thank you.

 

Reporter: On this day, Candidate Park appealed for support so that he could serve the local residents of Gapyeong-gun at the first campaign after the breakdown of unification with Candidate Song, promising to complete the race to the end for the people of Gapyeong-gun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This is Break News reporter Kim Hyun-woo.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기자, 박범서, 가평군수 후보, 송기욱, 열세 극복, 가평잣고을, 입장 표명, 무소속, 단일화, 언론사, 악의적인 보도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