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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반도체 대기업 유치할 것..."양주의 가치를 배로 끌어 올리겠다"

“반도체 대기업 반드시 양주에 유치시켜 경기 남북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양주의 가치를 배로 끌어올리겠다.”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23 [17:59]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반도체 대기업 유치할 것..."양주의 가치를 배로 끌어 올리겠다"

“반도체 대기업 반드시 양주에 유치시켜 경기 남북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양주의 가치를 배로 끌어올리겠다.”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5/23 [17:59]

▲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반도체 대기업 유치할 것<사진제공=강수현선거사무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양주시에 반도체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 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북부 반도체 대기업 유치`라는 한 줄 공약을 게시했다.

 

이를 토대로 강 후보가 이를 양주로 유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고 했다. 

 

강 후보는 도의원·시의원 후보와 함께 5월 23일 오후 2시 양주 테크노벨리 풋살장 앞에서 반도체 대기업 유치 노력을 발표했고, 36년 동안 양주에서의 공직 생활로 양주와 행정에 통달한만큼 전문성을 살려 양주시에 차세대 사업을 키워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강수현 후보는 "반도체 대기업을 반드시 양주에 유치시켜 경기 남북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양주의 가치를 배로 끌어올리겠다"면서 "새 정부 함께 원팀이 될 여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eople's Power Yangju Mayor Kang Su-hyeon, will attract large semiconductor companies... "We will double the value of Yangju"

 

“We will take the lead in bridging the gap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n Gyeonggi-do by attracting large semiconductor companies to Yangju and double the value of Yangju.”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People's Strength Kang Su-hyeon, candidacy for Yangju Mayor, announced on the 22nd that Yangju would attract semiconductor conglomerates.

 

People's Power Gyeonggi Governor Kim Eun-hye posted on her Facebook on the 15th a one-line promise to 'attract large semiconductor companies in northern Gyeonggi'.

 

Based on this, she said, she reflected Kang's strong will to attract Lee to Yangzhou.

 

Candidate Kang, along with provincial and city council candidates, announced their efforts to attract large semiconductor companies in front of the Yangju Techno Valley Futsal Stadium on May 23 at 2 pm. He expressed his will to nurture the next-generation business.

 

Candidate Kang Su-hyeon said, "We will take the lead in bridging the gap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of Gyeonggi by attracting semiconductor conglomerates to Yangju and doubling the value of Yangju."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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