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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거유세 김양호, 연설 중 ‘울컥’... 도계주민 ‘환호’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23:02]

첫 선거유세 김양호, 연설 중 ‘울컥’... 도계주민 ‘환호’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2/05/19 [23:02]

[김일웅 기자= 경기북부/강원]

 

기자 : 6·1일 지방선거가 13일 남은 가운데  강원도 삼척시에 후보들이 저마다 유세차량을 몰고 본격 선거유세에 돌입했습니다. 삼척시장 후보로 나온 민주당 김양호 후보와 국민의 힘 박상수 후보 그리고 무소속 안호성 후보 등의 선거운동원들이 도계 5일 장날을 맞아 한꺼번에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민주당 김양호 후보는 도계주민으로부터 받은 8년의 사랑을 언급하다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또, 삼척시장은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김양호: 기호 1번 김양호 여러분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도계 장날이 4일,9일이죠. 이 9일날 도계 장날을 맞아서 또 오늘 선거 운동 첫날을 맞아서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이 장터를 채워주신 우리 도계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양호: 도계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은 정말 가슴 한편에 뭔가 아련히 이렇게 스며드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어쩌면 저의 공직의 마지막 봉사를 위해서 우리 도계 주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바로 이 자리에 오늘 섰습니다. 

 

우리 도계 주민 여러분들 너무나 고맙고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평생에 잊지 못할 은혜를 준분들이 바로 도계 주민 여러분들입니다. 

 

김양호: 도의원 8년 시장 8년 도합 16년이라는 이 짧지 않은 세월을 공직자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어준 분들이 바로 이 도계 지역 우리 주민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의 그 하해와 같은 은혜 가슴 깊이 간직하면서 평생 동안 아니 죽는 그날까지 가슴이 간직하면서 여러분들의 그 은혜 보은할 길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김양호: 삼척 시장 선거 엄청 중요한 선거입니다. 시장은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시장으로서 첫째 능력이 있고 일을 잘해야 됩니다. 두 번째 이 행정조직을 바로 안정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세 번째 우리 삼척시에 시민들께 미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후보여야 삼척시장 자격이 있습니다.

 

김양호: 실질적으로 우리 도계 지역에 있는 이 대체 산업으로 유치한 도계 캠퍼스나 블랙벨리 이것만 우리가 지금 해도 잘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블랙벨리가 지역 유지들이 공짜로 밥 먹고 골프 치는 데가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도계 지역 광산 근로자들이 우리 아버지 우리 형제들이 피와 목숨과 땅을 바친 땀을 바친 그 대가로 얻어낸 대체 산업입니다. 블랙벨리가 

 

김양호: 그래서 지금 오늘날 28억을 흑자를 내고 시에서 제가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블랙벨리 단 한 푼도 안 건드릴 테니까 우리 도계 지역에 우리 어르신들 우리 어른 분들 도계 학생들을 위해서 장학금 다 전부 다 이렇게 되돌려주라고 그랬습니다.

 

김양호: 도계 지금 블랙벨리 골프장에 백십 명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 중 80%가 도계 출신입니다. 이 80명의 도계 젊은이들이 골프장에 근무한다는 것은 이것은 웬만한 제조업 하나 이상 갖고 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강원대 도계캠퍼스 2천500명의 학생들이 지금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김양호: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동해 캠퍼스 학부 수업은 시내권 일원으로 다 내려서 할 겁니다. 그리고 그 캠퍼스는 한방 전문대학원을 유치하고 그래서 우리 도계 지역 전 지역을 한방산업 특구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김양호: 지금 아시다시피 여기 게스트 하우스나 유리나라 나무나라, 또 올라가서 뷰티스 마켓 그리고 반려견 테마 공원, 그리고 추추 파크, 미인폭포 스카이 워크 올라가서 높은 데 중세 유럽 테마 타운까지 블랙 다이아몬드 관광벨트를 만들어서 우리 지역 도계가 세계적인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제가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양호: 이제 이것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제 한 1, 2년만 있으면 분명히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대학 도시로서 또 탄광도시로서 관광도시로서 교육도시로서 우리 도계가 정말 안정적으로 경제를 활성화시키면서 모든 주민이 풍족하게 문화예술을 즐기면서 더 복지를 이렇게 챙기면서 살 수 있는 그런 안정적인 도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올리겠습니다.

 

김양호: 이 선거 운동에 그리고 이 시장을 선택하는 게 이 빨간 옷 파란 옷 허연 옷 이 색깔을 선택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정말 시장은 일 잘하는 후보 그리고 경험 있는 후보 능력 있는 후보 그리고 깨끗하고 정직한 후보를 뽑는 게 바로 시장 선거입니다.

 

김양호: 지금 시대는 핵가족 시대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부양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없습니다. 그래서 자식이 부양을 못하는 그 부분 국가가 책임져야 되고 아니면 우리 삼척시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책임을 지기 위해서 시립 요양원을 그것도 도계 시립 요양원을 영동 지역에서 최초로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노후를 건강하고 정말 편안하게 가서 요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올리겠습니다.

 

김양호: 이제 여러분들께서 마지막 4년 공직자의 길로 저를 만약에 선택해준다면 우리 어렵고 힘든 도계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마지막 봉사하고 헌신하고 또 부응하고 그래서 이 도계 땅을 저의 땀으로 적시고 저의 혼을 바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김양호: 정말 능력 있는 후보다 경험이 있는 후보 정직하고 깨끗한 후보 김양호를 다시 한 번 선택해 주시기를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양호: 지금 첫 유세를 시작으로 우리 삼척 전 지역 정말 골목 골목 다니면서 제가 유세를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상대 후보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가 있습니다마는 어떤 의미든 간에 자질론이 최고 우선입니다. 그래서 능력 있는 후보라는 것을 강력히 부각시키고 그래서 지금 이제 불어오는 당 바람을 차단시킬 그럴 예정입니다.

 

김양호:  도계를 대학 도시로 이렇게 저희들이 만들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예정입니다. 

 

지금 이천오백 명이라는 대학생이 있는데 여기에 어떤 양질의 어떤 일자리도 창출하 또 학생으로서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도 제대로 만들어서 그네들이 정말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도록 그런 공간도 이렇게 저희들이 구축을 해서 정말 학생들이 이 도계 지역을 또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어서 우리 도계 지역 인구가 더 이상 유출이 될 수 없도록 그렇게 아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양호: 지금 일자리는 많습니다. 우리 시니어 클럽에서 하는 여러 가지 공익형 또 경제형 일자리라든가 또 우리가 노인복지관 그리고 또 우리 노인지회 그리고 사회종합복지관 여기서 4개 기관에서 수행하는 일자리가 전체적으로 약 4923개 정도 됩니다. 

 

일자리가 그래서 우리가 180억의 예산을 들여서 일자리 사업을 지금 활성화시키고 있는데 일자리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어르신들한테 저는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을 심하게 시키려고 일자리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일을 조금씩 하면서 어떤 외로움도 해결하고 또 용돈도 좀 이렇게 만져서 경제적으로 또 조금 좀 숨통도 트이게 하고 이런 게 아마 저는 일자리 사업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혹여나 국비가 좀 줄어들 수도 있고 이렇지만 제가 시비를 들여서라도 노인 일자리는 계속 확대시키겠다는 그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기자: 김 후보는 8년 시정 운영에 마무리 행정 4년을 맡겨달라고 호소하면서 도계주민들에게 더큼 보답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삼척에서 브레이크뉴스 김일웅 기자입니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Yang-ho, during his first campaign campaign, ‘cryed’ during his speech… ‘Cheers’ from the villagers

 

[Reporter Il-woo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Reporter: With 13 days left of the local elections on the 6th and 1st, candidates in Samcheok, Gangwon-do drove their own campaign vehicles and started a full-fledged campaign. Election campaigners such as Democratic Party Candidate Yang-ho Kim, People's Power Candidate Park Sang-soo, and independent Candidate Ho-seong Ahn, who came out as candidates for mayor of Samcheok, gathered at once to celebrate the market day on the 5th, and it was crowded.

 

Democratic Party candidate Kim Yang-ho even cried when he mentioned the 8 years of love he received from the villagers. He also said that the mayor of Samcheok must be qualified.

 

Kim Yang-ho: I would like to greet you, Kim Yang-ho, number one. The slaughtering market is on the 4th and 9th. On this 9th day of the slaughtering market, and today on the first day of the election campaign,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the residents of our slaughterhouse who filled this market despite their busy schedules.

 

Kim Yang-ho: What I feel every time I come to the slaughterhouse is that there is something deeply permeated into my heart like this.

 

And today, perhaps, for the last service of my public office, I stand here today to be chosen by our villagers.

 

To all our villagers, thank you so much, thank you so much, and the people who gave me a grace that I will never forget in my life are the people of the village.

 

Kim Yang-ho: It is the people of this Dogye area who laid the foundation for us to walk this short period of 16 years, 8 years as a provincial councilor, 8 years as a mayor, as a public official.

 

I will live with such a grateful heart, while cherishing the grace like that of you all in my heart, for the rest of my life, even until the day I die, thinking about the way to repay your grace.

 

Kim Yang-ho: Samcheok mayoral election is a very important election. The market must be qualified. As a mayor, you must first have the ability and do a good job. Second, you must have the ability to immediately stabilize this administrative organization. Third, a candidate who can show the future vision to the citizens of Samcheok City is eligible for the mayor of Samcheok.

 

Yangho Kim: Practically, this is the only thing that we have to revitalize right now in our slaughter area, the slaughtering campus or the black valley, which were brought in by this alternative industry. Black Valley isn't the place for locals to eat and play golf for free. That's right. It's an alternative industry for the mine workers of our slaughterhouses for the sacrifice of our fathers and our brothers with the sweat of their blood, their lives and their land. Black Valley

 

Kim Yang-ho: So, today, I am making a surplus of 2.8 billion won and I clearly said it in the city. Since I won't touch Black Valley, I told him to return all scholarships to our slaughter area for the sake of our seniors, our adults, and our slaughtered students.

 

Yang-Ho Kim: Dogye There are now a hundred and ten employees at Black Valley Golf Course. 80% of them are from slaughterhouses. The fact that these 80 young slaughterers work on the golf course has the effect of bringing more than just any manufacturing business. Kangwon National University Dogye Campus 2,500 students are taking classes now.

 

Kim Yang-ho: As I say clearly, all undergraduate classes on the Donghae campus will be conducted in the downtown area. And the campus will host graduate schools specializing in oriental medicine, so we plan to develop the entire area of ​​Dogye as a special zone for the oriental medicine industry.

 

Kim Yang-ho: As you know now, we made a black diamond tourism belt from here to the guest house, Yuri-nara Namurara, the Beauty's Market and Dog Theme Park, and Chuchu Park, the Miin Falls Sky Walk to the medieval European-themed town, so that our local doggies can grow. I will also show you that it can become a world-class luxury tourist destination.

 

Kim Yang-ho: Now, this is not long left. Now, in just a year or two, you can definitely make it. Then, as a university city, a coal mining city, a tourism city, an educational city, we will create a stable cattle system where our cattle can really stably revitalize the economy, while all residents can enjoy culture and art in abundance while taking care of their welfare. will make an appointment.

 

Kim Yang-ho: I am not choosing this color for this election campaign and for this mayor to choose this red, blue, and Heo Yeon clothes. Ladies and gentlemen, the mayor really selects candidates who do a good job, candidates with experience, candidates with ability, and clean and honest candidates.

 

Yangho Kim: The present era is the era of the nuclear family. Gone are the days when children supported their parents. So, the part of the country that cannot provide for their children must be responsible, or Samcheok City must be responsible. In order to take on that responsibility, I would like to say that we are making the first municipal nursing home in the Yeongdong area, so that the elderly can go back to their old age in a healthy and comfortable way.

 

Kim Yang-ho: Now, if you choose me as a public servant for the last four years, I will offer my last service, dedication, and response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villagers of the village, so I will wet this village with my sweat and dedicate my soul. I will.

 

Kim Yang-ho: I earnestly ask you to once again choose Kim Yang-ho, an honest and clean candidate, a candidate with experience rather than a really capable candidate. Thank you all.

 

Kim Yang-ho: Starting with my first campaign now, I plan to do that by walking around alleys in Samcheok. And right now, there are multiple evaluations of the opponent, but whatever it means, qualifications come first. So, it is planned to strongly emphasize that he is a capable candidate and block the wind of the party that is blowing now.

 

Yangho Kim: We plan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by making Dogye a university city.

 

Now, there are two thousand five hundred college students here, and we created such a space so that they could really enjoy the cultural life by creating any kind of high-quality jobs, as well as things to see and eat as students. I will tell you that I will do my best to make sure that the slaughtered area's population can no longer be leaked by creating something that can be cherished and loved.

 

Yangho Kim: There are many jobs right now. There are about 4,923 jobs in total, including various public interest and economic jobs in our senior club, and the elderly welfare center, our senior branch, and the social welfare center.

 

That's why we're spending 18 billion won to revitalize the job business right now, but jobs are like that. For the elderly, I think it is the best welfare.

 

So I don't run the job business to make the job worse, but work a little bit, solve any loneliness, and get some pocket money like this to give me a bit of a breather financially and a little bit. It may be reduced a little, but I will post the words that I will continue to expand the jobs for the elderly even if I have to spend a lot of money.

 

Reporter: Candidate Kim made a pledge to repay the villagers even more while appealing to the 8-year municipal administration to leave the final administration for 4 years.

 

This is Kim Il-woong, a reporter for Break News in Samcheok.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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