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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민·관 합동 방역' 실시...해충없는 안전한도시 구현

맞춤형 집중방역 실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8:13]

동두천시보건소, '민·관 합동 방역' 실시...해충없는 안전한도시 구현

맞춤형 집중방역 실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5/19 [18:13]

▲ 동두천시보건소, 2022년 민·관 합동 방역 실시<사진제공 =동두천시 보건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7일, 말라리아 매개 등 감염병 발생률이 높은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모기·해충이 없는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고자 민·관 합동 방역의 날로 정하고 일제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방역은 매개모기 등 감염병이 발생하는 취약지역 중심으로 맞춤형 집중방역을 실시하는 활동으로 보건소 방역반, 각 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 등 3개 기관이 참여하였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새마을지회 민간자율방역단에서는 지난 5월 17일 종합운동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발대식을 가졌으며, 보건소는 본격적인 합동방역에 앞서 지난 2일 차량용 방역소독기 수리 및 사용법, 방역소독 안전 수칙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동두천시는 민·관 합동 방역활동을 통해 정화조, 웅덩이 및 인근 하천 주변 풀숲, 동물 축사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연무, 분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사업 및 환자관리를 적극 시행하여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5월부터 10월까지 합동방역의 날로 정해 주 2회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이 발생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아울러 여름철 야간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기를 권고하며 불가피한 경우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Public Health Center, 'Private-Private Joint Quarantine' Implemented... Realizing a Pest-Free, Safe City

 

Customized intensive quarantine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7th, the Dongducheon City Public Health Center set a public-private joint quarantine day to implement a safe city free of mosquitoes and pests as the season with a high incidence of infectious diseases such as malaria is approaching. said to have been carried out.

  

Joint quarantine is an activity that implements customized intensive quarantine focusing on vulnerable areas where infectious diseases such as vector mosquitoes occur.

 

In this regard, the Saemaul branch's private self-quarantine group held a quarantine initiation ceremony at the sports complex on May 17 with about 30 members in attendance. Conducted training on the rules.

 

Dongducheon City plans to conduct haze and spray disinfection centering on areas vulnerable to quarantine, such as septic tanks, pools and grass around nearby rivers, and animal sheds through joint public-private quarantine activities. He said that he will do everything he can to prevent mosquito-borne infections.

 

Lee Seung-chan, director of the Public Health Center, said, “From May to October, we plan to conduct quarantine and disinfection twice a week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focusing on vulnerable areas where vector-borne infectious diseases such as malaria occur.” It is recommended to refrain from it, and if it is unavoidable, it is necessary to observe the precautions against infectious diseases when outdoors,” he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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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동두천시, 동두천시보건소, 말라리아, 감염병, 모기, 해충, 민관 합동 방역의 날, 일제 합동 방역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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