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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후보, 개소식 성료..."새로운 의정부 만들겠다."

의정부의 유력 인사들 총출동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8 [15:17]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후보, 개소식 성료..."새로운 의정부 만들겠다."

의정부의 유력 인사들 총출동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5/18 [15:17]

▲ 김원기의정부시장후보개소식<사진제공 =김원기선거사무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오후, 의정부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쳤다.

 

당내 주요 인사들과 의정부시 각계각층의 지지자들을 포함 700여명 이상이 참여해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형두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장, 이임성 전국변호사협회 경기북부변호사회 회장, 최병옥 의정부시 새마을회 회장, 김영수 믿음신협 상임이사장, 사유철 의정부시 지역상권상인연합회 회장, 박영대 의정부 배드민턴협회 회장과 김민철, 오영환 국회의원, 김기형 전 시장 등 의정부의 유력 인사들이 총출동하였다. 

 

의정부와 인접한 양주의 정성호 국회의원,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은 “의정부를 중심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경기북부 특별자치도를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격려했고, 정성호 의원은 “의정부와 양주가 함께 경기북부 발전을 이끌어나가자”고 촉구했다.

 

김민철 의원은 “정치, 행정은 물론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김원기 후보가 새로운 의정부의 기준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고, 오영환 의원은 “의정부의 힘을 하나로 모아 김원기 후보와 함께 경기북부 특별자치도를 이번에는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호소했다.

 

다른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동연 후보는 “김원기 후보가 3선 경기도의원으로서 50만 의정부 시대를 열어갈 역량있는 인물”이라면서,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추진을 비롯해 새로운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원기의정부시장후보개소식<사진제공 =김원기선거사무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개소식에서 김원기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의정부 50만 시대를 여는 첫 시장으로서 새로운 의정부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들은 원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김원기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mocratic Party Candidate Won-ki Kim, Uijeongbu Mayor, Successful Opening Ceremony... "I will create a new Uijeongbu."

 

Influential people from Uijeongbu mobilized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In the afternoon of the 16th, Uijeongbu mayor candidate Kim Won-gi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uccessfully completed the opening ceremony at the election office located in Uijeongbu-dong.

 

He said that more than 700 people, including key figures within the party and supporters from all walks of life in Uijeongbu City, participated in the event, he said.

 

The ope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Kim Hyung-doo, president of the Uijeongbu City Branch of the Korean Senior Association, Lee Im-seong, president of the Northern Gyeonggi Bar Association of the National Bar Association, Choi Byeong-ok, president of Uijeongbu Saemaeul Association, Kim Young-soo, executive chairman of Uijeongbu City Saemaulhoe, Kim Young-soo, executive chairman of the Uijeongbu City Local Merchants Association, Park Young-dae, president of the Uijeongbu Badminton Association, and Kim Min-cheol and Oh Young-hwan, president of Uijeongbu Badminton Association. , and former Mayor Kim Ki-hyung, and other influential figures in Uijeongbu were all mobilized.

 

Assemblyman Jeong Seong-ho of Yangju, which is adjacent to Uijeongbu, and Park Jeong, chairman of the Gyeonggi Party, attended and delivered congratulatory speeches.

 

Gyeonggi Party Chairman Park Jeong encouraged “Let’s win this local election, centered on Uijeongbu, and make the Northern Gyeonggi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successful.”

 

Rep. Kim Min-cheol emphasized, "Candidate Won-ki Kim, who has excellent abilities in various fields from politics, administration, to culture, will create a new standard for Uijeongb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will surely be achieved this time,” he appealed.

 

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who was unable to attend due to other schedules, delivered a congratulatory message through a video.

 

Candidate Dong-yeon Kim said, "Candidate Won-ki Kim is a capable person who will open the era of 500,000 Uijeongbu as a third-term Gyeonggi-do lawmaker," and emphasized that he would create a new Gyeonggi-do together with the promotion of the Northern Gyeonggi Province.

  

At the opening ceremony, Candidate Won-gi Kim pledged to create a new Uijeongbu as the first mayor to open the era of 500,000 Uijeongbu through the excuse of running for office.

  

At this meeting, candidates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including Uijeongbu mayor candidate Kim Won-gi and provincial council member candidate, said they were determined to win this local election as a team.

 

The attendees said they wished candidate Kim Won-gi a victory and strengthened their will to win this local election.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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