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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고산동 빼벌마을 현장 방문 실시

안전상의 문제와 주거환경이 취약한 현장에 대한 논의도 진행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6:06]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고산동 빼벌마을 현장 방문 실시

안전상의 문제와 주거환경이 취약한 현장에 대한 논의도 진행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5/13 [16:06]

▲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고산동 빼벌마을 현장 방문<사진제공= 도시재생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난 5월 12일, 의정부시 고산동 빼벌마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현장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옛 캠프스탠리 미군부대가 있던 기지촌 고산동 빼벌마을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새뜰마을사업 국가 공모사업에 올해 3월 선정된 바 있다고 했다.

 

빼벌마을은 면적 6만7,323㎡, 인구 491명 규모의 작은 마을로 기초생활인프라가 취약하고,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한 지역이며 사회적 약자가 다수 거주하는 작은 마을이라고 했다.

 

의정부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국비 35억 원 등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 조성, 생활·위생 인프라 시설 확충, 안전시설 개량, 노후·불량 주택 수리 지원,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을 진행해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이 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빼벌마을에 대한 사업계획 현황 보고와 현장을 확인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전상의 문제와 주거환경이 취약한 현장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로 사업에 선정된만큼 빼벌마을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시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dong-gwang, Deputy Mayor of Uijeongbu City, conducts on-site visit to Pebeol Village in Gosan-dong

 

Discussions on safety issues and weak residential environments are also underway.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Andong-gwang Andong-gwang, the Deputy Mayor of Uijeongbu City, said that on May 12, he visited the living conditions remodeling project in the urban vulnerable area of ​​Gosan-dong, Uijeongbu City.

 

The old Camp Stanley U.S. military base was located in Gijichon Gosan-dong, and it was said that it was selected in March of this year for the 2022 Saetul Village Project National Competition hosted by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Pebeol Village is a small village with an area of ​​67,323㎡ and a population of 491 people.

 

Uijeongbu City will invest 5 billion won in total project costs, including 3.5 b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for 4 years from this year to 2025 to create facilities for residents to use, expand living and sanitation infrastructure facilities, improve safety facilities, support repairing old and defective houses, and strengthen residents’ capabilities. It is said to help promote sustainable village development.

 

This site visit was conducted in the order of reporting the current status of the project plan for Pebeol Village and checking the site, and also discussed safety issues and sites with poor residential environments.

 

An Dong-gwang, Deputy Mayor of Uijeongbu City, said, "As the project was selected with the will of the residents to actively participate, we ask that city officials and residents participate together so that the village can be transformed into a clean and safe environment."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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