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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진행

강릉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보육현장 응급 대처교육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4/22 [10:29]

강릉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진행

강릉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보육현장 응급 대처교육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4/22 [10:29]

▲ <사진제공=강릉시>  © 브레이크뉴스경기북부/강원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강릉시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862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육교직원 안전교육은 강릉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오는 5월 13일까지 실시되며, 지난해 제정된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 등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고, 강릉시 장난감도서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에는 강릉시소방서와 강릉시의용소방대 전문강사가 초빙돼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응급상황 행동요령 및 응급처치 실습교육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김복희 아동보육과장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안전의식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며“어린이집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ngneung city daycare center nursery school staff conduct 'safety education'

 

Organized by the Gangneung City Childcare Support Center, emergency response training at childcare sites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Gangneung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provide first aid and CPR training for 862 nursery school staff at daycare centers in the city.

 

This safety education for childcare staff will be conducted until May 13th through the Gangneung City Childcare Support Center. In accordance with the 'Children Safety Management Act' enacted last year, safety education including first aid training is provided to employees of child-use facilities every year. This training, which must be completed for more than 4 hours, and is held at the Gangneung City Toy Library, will be attended by professional instructors from the Gangneung City Fire Department and the Gangneung City Fire Department, and will provide training on how to act in emergency situations and provide first aid training for children.

 

Bok-hee Kim, head of the child care department, said, “We want to strengthen the safety awareness and competency of child care staff through first aid and CPR training. I will try,” he said.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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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훈 기자, 강릉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응급처치, 심페소생술, 어린이안전관리에관한법률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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