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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봉사' 진행

취약계층 22가구 직접 전달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4/21 [12:58]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봉사' 진행

취약계층 22가구 직접 전달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4/21 [12:58]

▲ <사진제공=원주시>  © 브레이크뉴스경기북부/강원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4월 20일 봉산동 새마을회는 봉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코다리조림과 미나리무침, 비름나물무침 등 반찬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지역 취약계층 22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신영환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ju Bongsan-dong Saemaulhoe, 'Serving Side dishes of Love'

 

Direct delivery to 22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pril 20, Bongsan-dong Saemaulhoe announced that they had volunteered for a side dish of love at the Bongsa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he women's members carefully prepared side dishes, such as braised cod liver, water parsley, and horseradish pickled radish from the morning, and the leaders of the leaders' council delivered them to 22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and confirmed their well-being.

 

Chairman Shin Young-hwan said, "It is a small help, but we will do our best to help our neighbors in need around us enjoy a healthy life."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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