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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횡성군 횡성읍 김동용 어르신, 은성화랑무공훈장 받아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1 [11:06]

[포토] 횡성군 횡성읍 김동용 어르신, 은성화랑무공훈장 받아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21 [11:06]

▲ 김동용 어르신 무공훈장<사진제공= 횡성읍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0일, 횡성읍에 거주 중인 김동용 어르신이 육군본부로부터 은성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국방부에서는 호국 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취지 아래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김동용 어르신은 “나라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지켜낸 숨은 영웅들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Elder Kim Dong-yong, Hoengseong-eup, Hoengseong-gun, received the Eunseong Hwarang Medal of Merit

 

'Finding the Heroes of the Medal of Merit in the Korean War'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20th, it was reported that Kim Dong-yong, an elderly man living in Hoengseong-eup, received the Silver Seonghwarang Medal of Merit from the Army Headquarters.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said that it is carrying out the 'Finding the Heroes of the 6/25 War Medal of Merit' to repay the dedication of the heroes and their families without forgetting them.

 

Elder Kim Dong-yong said, “It is a natural duty to protect the country. I hope that you will find many hidden heroes who have protected Korea in the future.”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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